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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1분기 영업손실 197억…“적자폭 축소, 효율화 작업 성공”

15.05.2026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이 올해 1분기 영업손실 197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작년 동기 영업손실 340억원과 비교해 적자 규모는 143억원(42%) 축소됐다. 매출은 1조 7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감소했다.

코리아세븐은 지난해까지 진행한 사업 효율화 정책이 효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점포 수가 줄면서 외형은 다소 줄었지만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는 것이다.

점포 운영 레벨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 중인 기존점 개선 활동, 쇼핑환경 개선, 차별화 상품, 당일 픽업 서비스 등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입장이다. 기상 환경이 좋아 야외 활동 인구가 증가한 것도 실적 개선에 도움이 됐다고 한다.

코리아세븐은 1분기 실적 개선세가 지속된다면 편의점 성수기인 2∼3분기에는 흑자전환에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춘 핵심 상품 혁신, 강화에 더욱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코리아세븐 관계자는 “지난해까지 가맹점의 모객 증대와 함께 매출 및 수익을 높이는 데 방점을 둔 경영 효율화 정책을 통해 큰 실적 개선세를 이뤘다”며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경쟁력 강화 전략을 유지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보완하여 지속적인 우상향 실적 개선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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