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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은 안돼” 평택 달려간 노동장관

15.05.2026 1분 읽기

삼성전자(005930) 총파업까지 닷새를 남긴 가운데 경영진에 이어 고용노동부 장관까지 노조 사무실을 직접 찾아 막판 설득에 나섰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이날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해 최승호 초기업노조 위원장과 면담했다. 21일로 예고된 파업의 국가적 파장을 우려해 장관이 직접 긴급 중재에 나선 것이다.

장관 방문에 앞서 전영현 부회장 등 반도체(DS) 부문 사장단도 노조를 찾아 대화를 촉구했다. 그러나 노조는 핵심 쟁점에 대한 사측의 입장 변화가 없는 한 파업이 끝나는 6월 7일 이후에나 교섭에 나서겠다는 강경 기조를 유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김 장관과의 면담 이후 노조는 “교섭 재개를 위해 사측의 대표 교섭위원 교체와 실질적인 입장 변화가 선행돼야 한다”는 조건을 걸고 대화의 가능성을 얼어놨다. 김 장관은 16일 비공개로 삼성 경영진을 만나 면담을 갖고 이날 만난 노조의 입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전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파업이 발생한다면 긴급 조정도 불가피하다’는 글을 올린 것과 관련해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산업부 장관으로서 할 말을 한 것”이라며 “삼성전자가 국민 경제에서 차지하는 부분이 크기에 파업 같은 상황이 오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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