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최고 권위’ 대한민국예술원, 2026년 소장작품전 개최
  • 문화 소식

‘최고 권위’ 대한민국예술원, 2026년 소장작품전 개최

13.05.2026 1분 읽기

대한민국예술원(회장 손진책)은 13일 서울 서초구 예술원 1층 전시실에서 ‘2026년도 대한민국예술원 소장작품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1954년 예술원 개원 당시 초대 회장을 지낸 춘곡 고희동 선생의 작품 ‘하경산수’(1942년 작)을 비롯하여 김환기, 천경자, 유영국, 오지호, 서세옥 등 작고 회원과 전뢰진, 이신자, 최종태 등 현 회원의 소장작품 66점을 선보인다.

특히 조각분야 최의순 회원의 ‘새와 달’(1975년 작)과 공예(도자)분야 조정현 회원의 ‘흐르는 물소리’(2012년 작), 한국화분야 이철주 회원의 ‘무제’(2013년 작), 오용길 회원의 ‘가을서정-안동’(2020년 작)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서, 예술원 소장작품의 깊이를 더 한다.

대한민국 예술 분야 최고 권위 기관인 대한민국예술원은 1954년 개원한 이래, 1974년부터 매년 한국화, 서양화, 조각, 공예, 서예, 건축 등의 각 분야에서 미술사적 가치가 있는 미술분과 회원들의 작품을 수집해 2026년 5월 현재 총 140건을 소장하고 있다.

이렇게 수집한 소장작품은 2008년부터 격년제로 ‘예술원 소장작품전’을 통해 미술애호가 및 일반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있다.

예술원 측은 “한국근현대미술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미술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은 흔치 않은 기회”라며 “작가들의 연륜과 뜨거운 창작 열정이 미술애호가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시는 6월 12일까지다.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법정공휴일 및 토·일요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대원음악상 대상에 현대음악 작곡가 진은숙
다음: 맨발과 손으로 심는 모…인천대공원 17일 체험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