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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 아고다 창립멤버 영입…해외사업 키운다

12.05.2026 1분 읽기

놀유니버스가 아고다 창립 초기 멤버인 올리버 리부츠키(Oliver Libutzki)를 영입하고 해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해외숙소와 항공, 패키지, 투어·액티비티를 한데 묶어 글로벌 여행 플랫폼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놀유니버스는 12일 리부츠키 그룹장을 글로벌 사업 총괄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리부츠키 그룹장은 해외숙소와 패키지, 투어·액티비티(T&A), 항공 사업을 총괄한다. 흩어져 있던 여행 상품을 연계해 상품 경쟁력을 높이고 운영 효율을 개선하는 역할을 맡는다.

방한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인바운드 사업도 리부츠키 그룹장이 이끈다. 놀유니버스는 K콘텐츠 확산으로 한국 여행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해외 사업망을 확대하고 외국인 대상 여행 상품을 강화할 계획이다.

리부츠키 그룹장은 글로벌 온라인 여행업계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았다. 아고다 창립 초기 멤버로 합류해 동남아시아와 중동, 아프리카, 인도 지역 사업 개발을 총괄했다. 아고다 재직 당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15만 개 이상의 직계약 숙소 인벤토리를 확보하며 공급망 확대를 주도했다.

이후 독일 여행 플랫폼 투어레인(Tourlane)과 캐나다 여행 플랫폼 호퍼(Hopper)에서도 글로벌 사업 확장을 맡았다. 투어레인에서는 상품 공급과 예약 과정의 디지털·인공지능(AI) 전환을 추진했고, 호퍼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상품 공급 총괄을 맡았다.

리부츠키 그룹장은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놀유니버스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며 “전 세계 고객에게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글로벌 사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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