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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 선착장에 ‘런 허브’ 떴다

10.05.2026 1분 읽기

이랜드월드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한강에서 러닝화와 의류를 빌려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한다.

뉴발란스는 9일부터 다음달 14일 까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이크루즈 선착장에 스페셜 체험형 거점 ‘뉴발란스 여의도 런 허브(Run Hub)’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여의도 런 허브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러닝 의류와 신발 렌탈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장에서 뉴발란스의 정체성이 담긴 ‘그레이 데이 스페셜 에디션’ 러닝화와 러닝 기능성 의류를 직접 대여할 수 있다. 고객은 뉴발란스의 쿠셔닝과 피팅감을 한강 코스에서 체험할 수 있다.

뉴발란스는 한강 런 허브를 러닝 커뮤니티의 교류거점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대여 프로그램 외에 한강이 보이는 휴게 공간을 마련하고 최적화된 러닝 코스 가이드를 제공한다. 뉴발란스 관계자는 “한강을 찾는 러너들이 브랜드의 기술력과 러닝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기획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 러닝 문화가 확산되면서 유통·식품업계에서도 러너들이 몰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간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한강 인근 점포 일부를 ‘러닝 스테이션’ 콘셉트로 새 단장했다. 러닝 전후 짐을 보관할 수 있는 무인 물품 보관함을 배치하고, 별도의 러닝 상품 전용 코너를 운영하는 게 특징이다.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는 부산에서 브랜드 체험과 러닝을 결합한 마라톤 행사 ‘굽네 오븐런-부산’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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