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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에서 증명” 넥센타이어, 현대 N 페스티벌 독점 공급 영토 넓혔다

11.05.2026 1분 읽기

넥센타이어가 국내 최대 원메이크 모터스포츠 대회인 ‘현대 N 페스티벌’에서 타이어 공급 범위를 확대하며 고성능 타이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N2 클래스에 이어 올해부터 N3 클래스까지 독점 공급 계약을 확보하면서 현대차 모터스포츠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했다.

넥센타이어는 ‘2026 현대 N 페스티벌’의 ‘넥센 N2 클래스’와 ‘넥센 N3 클래스’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두 클래스의 네이밍 스폰서십도 함께 확보했다.

앞서 지난 9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대회 개막식 현장에서는 박준우 현대차 N매니지먼트실 상무와 전성욱 넥센타이어 OE한국영업부문장이 참석해 공급 협약을 맺었다.

현대 N 페스티벌은 전문 드라이버뿐 아니라 아마추어와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는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 대회다. 2019년 출범 이후 올해로 8회째를 맞았으며, 연간 6개 라운드로 운영된다. 지난해에는 5만 명이 넘는 관중이 현장을 찾았다.

올해 대회는 총 4개 클래스로 구성되며 넥센타이어는 N2·N3 클래스 독점 공급과 함께 ‘그란투리스모 eN1 클래스’에도 타이어를 공급한다. 전체 4개 클래스 가운데 3개 클래스에 제품을 공급하게 된 셈이다. 특히 N3 클래스 독점 공급은 이번 시즌 새롭게 체결된 계약이다.

넥센타이어는 2023년부터 N2 클래스에 4년 연속 독점 공급을 이어오고 있으며, 전기차 레이스 부문인 eN1 클래스에도 2024년부터 참여하고 있다. 이번 공급 확대는 고성능·전동화 타이어 기술력을 동시에 입증한 결과라는 게 넥센타이어의 설명이다.

공급 제품은 모터스포츠 전용 타이어인 엔페라 SUR4G 모터스포츠다. 급가속과 고속 코너링이 반복되는 서킷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접지력과 내구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N3 클래스까지 독점 공급을 확대하며 모터스포츠 팬과 드라이버가 넥센타이어의 기술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넓히게 됐다”며 “모터스포츠 현장에서 검증된 성능을 바탕으로 최적의 주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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