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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동시 공략 통했다… 휴젤 성장세 본격화

11.05.2026 1분 읽기

휴젤(145020) 이 미국 보툴리눔 톡신 직판 전환과 중국 시장 성장세를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이란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미국·중국·브라질 등 주요 해외 시장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휴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5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NH투자증권은 휴젤의 올해 1분기 매출이 116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76억 원으로 20.1% 늘어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고 평가했다.

증권가는 특히 하반기 미국 시장 전략 변화에 주목했다. 휴젤은 현재 현지 유통 파트너를 통한 판매 구조에서 미국 직판 체제로 전환을 준비 중이다. 초기 투자 비용으로 단기 수익성 부담은 발생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판매량과 가격 동반 상승 효과가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중국 시장 성장세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NH투자증권은 휴젤의 1분기 중국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70% 성장한 것으로 추정했다. 연간 기준으로도 30% 이상 성장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다.

국내에서는 3분기부터 ECM 스킨부스터 셀러비오 출시 효과가 본격 반영될 것으로 예상됐다. 기존 톡신과 필러, 스킨부스터를 아우르는 시술 포트폴리오가 구축되면서 의료미용 시장 내 시너지 효과가 강화될 것이란 평가다.

미국에서는 차세대 스킨부스터 확보 전략도 추진 중이다. 휴젤은 최근 미국 업체 제네레이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인체 유래 히알루론산(HA) 기반 스킨부스터 확보에 나선 상태다.

NH투자증권은 “미국 직판으로 중장기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고 국내 스킨부스터 포트폴리오 확대 효과도 기대된다”며 “글로벌 의료미용 시장 내 성장 모멘텀이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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