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선거개입’ 강신명 前경찰청장, NH저축銀 사외이사·감사위원 선임
  • 금융

‘선거개입’ 강신명 前경찰청장, NH저축銀 사외이사·감사위원 선임

06.05.2026 1분 읽기

NH저축은행이 정치개입 혐의로 실형을 받았던 강신명 전 경찰청장을 사외이사이자 감사위원으로 선임됐다.

6일 금융계에 따르면 NH저축은행은 지난 1일 강 전 청장을 신임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임명했다. 강 전 청장의 임기는 오는 2028년 4월 30일까지다.

일각에서는 정치개입 혐의로 유죄를 받았던 인물을 감사위원으로 선임한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강 전 청장은 지난 2016년 제20대 총선 당시 친박(친박근혜)계 후보 당선을 위해 청와대 정무수석실과 조직적으로 선거에 개입한 혐의를 받았다. 강 전 청장은 당시 경찰청 정보국 지휘라인을 중심으로 전국 정보경찰 조직을 동원해 선거판세와 관련한 정보를 수집하고, 청와대에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2024년 3월 강 전 청장의 이 같은 혐의에 대해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최종 선고했다. 2012년부터 4년간 정부 비판 세력을 사찰한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확정했다.

강 전 청장은 2024년 광복절 특사를 통해 형 선고 실효 및 복권됐다. 현재 강 전 청장은 전선 제조업체인 경림테크의 고문으로도 일하고 있다.

NH저축은행은 “강신명 사외이사는 법학 전공 및 사법행정 석사 학위와 경찰 공무원 경험 등을 보유하고 있어 법령에서 정한 사외이사의 요건을 충족한다”고 밝혔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피해자 구제절차 개선 권고에도…시간만 끄는 산은
다음: “정부가 손실 20% 보전”…22일 국민성장펀드 선착순 판매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