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계열사 AI 경진대회…신한금융 ‘AX’ 속도
  • 금융

계열사 AI 경진대회…신한금융 ‘AX’ 속도

05.05.2026 1분 읽기

신한금융그룹이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경진대회를 추진한다. 그룹 내 전 부서가 개발한 AI 에이전트 가운데 우수 사례를 선별해 전사로 확산하고 ‘AI 네이티브 컴퍼니’ 전환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5일 금융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곧 계열사별로 경진대회를 열고 올 7월 개최되는 하반기 경영포럼에서 최종 우수 사례를 발표할 계획이다.

현재 신한금융은 15개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1부서 2 AI 에이전트’ 개발을 추진 중이다. 총 590개 본부를 기준으로 1000개가 넘는 AI 에이전트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셈이다. 이를 토대로 계열사별 내부 경진대회에서 대표 사례를 3~4개씩 추리고 그룹 차원에서 다시 6~7개의 핵심 사례를 최종 선정해 경영포럼에서 공유할 계획이다. 지난해 경영진을 대상으로 진행된 생성형 AI 활용 경진대회에서 한 단계 확장된 형태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 아이디어 공모가 아니라 실제 업무에 적용된 결과물을 평가하는 게 골자다. 상반기 동안 구축한 AI 에이전트의 성과를 중간 점검하고 하반기에는 우수 사례를 그룹 내에 확산해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신한금융의 관계자는 “AI를 기반으로 업무를 재설계하고 실제 본업 성과에 얼마나 기여하는지를 중간 점검하는 것”이라며 “하반기에도 AI 에이전트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10월 그룹 내 AI 전환(AX) 전담 조직을 신설했으며 현재 신한지주를 시작으로 부서별 AX 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궁극적으로 신한을 ‘AI 네이티브 컴퍼니’로 전환시켜 갈 예정”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1000만원 저리로…기본대출 속도낸다
다음: 부동산 전문가 72% “올해 수도권 집값 오를 것”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