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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도서관 대출 1위는 한강의 ‘소년이 온다’

02.05.2026 1분 읽기

올해 들어 국내 공공 도서관 이용자가 가장 많이 대여한 책은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인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립중앙도서관의 전국 1587개 공공 도서관 통합 데이터 플랫폼 ‘도서관 정보나루’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4월 29일까지 ‘소년이 온다’는 총 1만 5519건 대출돼 1위에 올랐다. 이어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1만 2137건)’가 2위를 차지했다. 이 작품은 올해 3월 한국 소설 최초로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을 수상하면서 독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도서관 대출 순위에서는 소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한강 작가의 소설 2편을 포함해 대출 상위 10개 도서 중 7편이 한국 소설이었다. 성해나 작가의 ‘혼모노’와 김애란 작가의 ‘안녕이라 그랬어’는 각각 3위와 4위에 올랐다. ‘혼모노’는 출간 1년 만에 40만 부를 돌파했고 ‘안녕이라 그랬어’는 작가가 최근 첫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관심이 집중됐다. 이어 김호연 작가의 ‘불편한 편의점’, 양귀자 작가의 ‘모순’, 구병모 작가의 ‘절창’이 5~7위를 기록했다.

8위부터 30위까지는 어린이 베스트셀러 시리즈 ‘흔한남매’가 석권했다. 대출 30위권 안에 ‘흔한남매’ 시리즈는 19권이나 포함됐다. 2019년 첫 출간된 ‘흔한남매’ 시리즈는 남매 사이에 벌어지는 일을 코믹하게 그려 특히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3월 기준 전국 도서관 대출 키워드는 ‘사랑’이 4만 8354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나태주’ ‘인생’ ‘마음’ ‘사람’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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