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최휘영 문체부 장관 “한예종 지방 이전, 한 번도 생각 해본 적 없어”
  • 문화 소식

최휘영 문체부 장관 “한예종 지방 이전, 한 번도 생각 해본 적 없어”

02.05.2026 1분 읽기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정치권에서 제기된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지방 이전 논의에 대해 선을 그었다.

최 장관은 2일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일부 국회의원이 관련 법안을 발의하면서 논란이 촉발됐지만 해당 지역으로 캠퍼스를 옮긴다는 생각은 지금껏 해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문체부가 (지방 이전을) 검토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이미 여러 차례 설명했음에도 지방선거 국면과 맞물려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며 “캠퍼스 이전 문제는 소수의 주도로 결정될 사안이 아니라 충분한 숙의와 공감을 거쳐야 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의견 가운데 하나를 이미 결정돼 추진하려는 안처럼 오해하지 않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앞서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북구갑)은 지난달 22일 ‘한예종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법안에는 한예종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이전하고 예술전문사 과정 이수자에게 석·박사 학위를 수여할 수 있도록 대학원 과정을 신설하는 내용이 담겼다.

법안 공개 이후 학내 반발도 이어지고 있다. 한예종 총학생회는 지난달 23일 성명을 내고 “학생들에 대한 고려나 일말의 예고 없이 추진된 주장”이라고 반발했다. 학교도 28일 “예술 교육의 경쟁력을 약화할 우려가 있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코요태 신지, 가수 문원 우여곡 딛고 부부 됐다…백지영·에일리 축가
다음: 올해 도서관 대출 1위는 한강의 ‘소년이 온다’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