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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박왕열 공급책에 구속영장…100억대 마약 유통 혐의

02.05.2026 1분 읽기

필리핀 마약 총책 박왕열에게 대량의 마약을 공급한 윗선으로 지목된 이른바 ‘청담사장’ 최 씨(51)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한다.

경기남부경찰청은 2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최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씨는 2019년부터 필로폰 22kg을 포함해 약 100억 원 규모의 마약류를 국내로 밀반입하거나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필리핀에서 활동하던 마약 총책 박왕열을 집중 수사하는 과정에서 최 씨가 공급책 역할을 했다는 정황을 포착했다. 이후 경기남부청을 중심으로 전담 수사 체계를 꾸려 행방을 추적해 왔다.

최 씨는 2018년 이후 공식 출국 기록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태국 체류 첩보를 확보한 경찰이 현지 당국과 공조해 지난달 10일 태국에서 검거했다. 1일 강제 송환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최 씨는 현재 수원영통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돼 있다.

경찰은 송환 직후부터 이틀간 피의자 조사를 이어가는 한편 현지에서 압수한 타인 명의의 여권과 휴대전화 등을 대상으로 디지털 포렌식 분석도 진행 중이다. 수사 당국은 박왕열과의 공모 여부를 비롯해 마약 유통은 물론 여권법 위반 등 추가 범죄 혐의까지 들여다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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