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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어디갈까? 고민 끝 ‘생태수도 순천’…“설레는 봄 판타지 세계로 초대합니다”

02.05.2026 1분 읽기

따뜻한 봄기운 가득한 5월.

매년 이맘 때 쯤이면 “어디 가지?”

아이들도 즐겁고, 부모님도 만족하고….

이 고민을 해결해 줄 최적의 여행지를 찾았다.

‘생태수도, 순천’

대한민국 국가정원 1호, 순천만국가정원에서 툴립축제에 이어 ‘봄 제2악장’이 막을 올렸다.

연휴의 시작 1일 노을정원에서 ‘가든, 러브, 하프’ 공연이 화끈한 개막 축포를 쏘아 올리더니 곧이어 2·3일 프랑스정원에서 왕자와 공주 축제 ‘가든파티’가 유혹의 손짓을 한다.

유럽 사교계를 콘셉트로 한 이번 행사는 지정 드레스코드(공주·왕자)를 통해 참여자가 직접 정원의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에는 화관·가면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의 체험 프로그램과 4인 앙상블 공연이 함께 진행된다. 포토존과 프랑스정원 카페의 특별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행사의 대미는 5일 어린이날 밤 열리는 ‘캔들라이트’이다. 1만 5000개의 캔들이 스페이스허브를 밝히며 피날레를 장식한다. 지난해 큰 감동을 선사했던 캔들라이트가 올해는 가수 이석훈과 최유리가 함께해 더욱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100명은 가수와 함께 무대에 오르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며, 선착순 5000명에게는 미니 캔들을 증정해 가수와 관람객이 하나로, 정원을 하나의 환성적인 무대로 만들 계획이다.

봄 제2악장을 완성하는 것은 정원을 수놓은 봄꽃이다. 색색의 물감 같은 ‘꽃양귀비’, 동글동글하고 신비로운 보라색 꽃 ‘알리움’, 은은한 아름다움 ‘안개초’, 화려한 아마릴리스 등이 화사한 봄의 정취를 끌어올리고 있다.

정원의 황홀함을 뒤로하고 낙안읍성으로 잠시 발걸음을 옮겨본다.

순천시는 31일까지 낙안읍성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한복 착용자 무료입장’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이번 시범운영은 경복궁 등 주요 국가유산 시설의 한복 무료입장 추세에 발맞춰, 대한민국 대표 민속마을인 낙안읍성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료입장 대상은 전통 한복을 상·하의 모두 제대로 갖춰 입은 관람객이다.

한복 대여는 낙안읍성 동문 입구 우측에 소재한 난전 4호점(낙안곳간)에서 가능하다. 한복 대여 시간은 30분 ~ 2시간으로 착용자 여행시간에 맞는 것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준비했다.

낙안읍성지원사업소의 한 관계자는 “한복 체험이 외국인에게는 한국 문화 이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내국인에게는 단순 관람을 기억에 남는 체험으로 전환해 재방문을 유도하는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어린이날, 순천만잡월드에서 아이들과 함께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봄소풍을 떠나보자.

순천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잡월드 온가족 봄소풍 DAY’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봄날 소풍의 정취를 담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마음껏 뛰어놀며, 어린이날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놀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벤트 프로그램은 ‘봄소풍 놀이터·운동회·도시락’ 테마로 운영된다.

‘봄소풍 놀이터’는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며 오감을 활용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에어바운스와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봄소풍 도시락 만들기’에서는 K-POP 아이돌이 좋아하는 인기가요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야외 버블쇼 공연도 함께 마련된다. 이를 통해 가족들이 소풍의 즐거움을 나누며 봄날의 설렘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순천만잡월드는 겨울방학, 설날, 카페테리아 오픈 등 계절과 테마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이번 5월 연휴 공간·문화·자연의 하모니를 느낄 수 있는 순천만국가정원에서 특별한 경험과 함께 순천 곳곳에서 펼쳐지는 특별함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수많은 발걸음이 이어져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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