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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공연 본 정용진 회장 “플루티스트 한지희 자랑스럽다”

01.05.2026 1분 읽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지난 29일 열린 플루티스트 아내 한지희 씨의 앨범 발매 콘서트에서 “누구보다도 가까이 지켜본 사람으로서 오늘 이자리가 정말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데일리패션뉴스 SNS를 통해 “오늘 플루티스트 한지희의 도이치 그라모폰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에 함께 했다”며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랑랑, 위대한 피아니스트에서 위대한 지휘자로 발전하고 있는 김선욱과 함께한 무대 정말 멋졌다”라고 말했다.

정 회장은 “120년 역사의 도이치 그라모폰에서 한국인 플루티스트 최초로 앨범을 발매한 제 아내 한지희, 남편으로서 대단하고 자랑스럽다. 앞으로 더 많은 분이 한지희의 음악과 클래식을 사랑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당시 공연은 29일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렸으며 이날 현장에는 정용진 회장이 참석해 공연을 지켜봤다. 이날 공연은 한지희 씨와 피아니스트 랑랑, SM 클래식타운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공연 말미 한 씨는 찬송가를 연주했고, 배경 자막에는 ‘언제나 지지하고 응원하는 YJ(정용진 회장)에 감사한다’는 문구가 담겼다. 이어 공개된 ‘스페셜 땡스투’ 명단에서도 가장 첫 줄에 ‘YJ’를 올리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지희 씨 역시 공연 후 “처음 인사드린다. 오늘 앨범 발매 콘서트를 했다”며 “오늘 연주한 친구들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랑랑, 김선욱이다. 우리나라에 좋은 콘텐츠가 많지만 클래식 연주자들도 많이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는 정 회장의 동생인 정유경 신세계 회장과 문성욱 신세계라이브쇼핑 대표 등 가족들도 참석했다.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역시 방한해 공연을 지켜봤다. 트럼프 주니어가 도착하자 정 회장은 직접 마중에 나서 공연장으로 안내했다. 웃는 얼굴로 트럼프 주니어와 그의 연인 베티나 앤더슨과 차례로 악수한 뒤 가볍게 포옹하며 인사를 나눴다. 현장에서는 일부 참석자가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모자를 건네며 사인을 받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번 연주회는 일반 관객 없이 전석 초청으로 진행됐다. 특히 트럼프 주니어는 약 1년 만에 한국을 찾아 이번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 회장과는 평소 각별한 친분을 이어온 사이로, 이번 방한 일정에도 해당 연주회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 씨는 이달 24일 데뷔 앨범을 발매했으며, 이를 기념해 이날 연주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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