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소식 국립한글박물관장에 임성환 씨 01.05.2026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한글박물관 제11대 관장에 임성환(사진) 문체부 문화산업정책관을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국립한글박물관은 한글 및 한글문화 관련 유물과 자료의 수집·보존·조사·연구·전시·교육 및 교류 등 한글문화의 보존, 확산 및 진흥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소속기관이다. 서울 용산구에 소재하며 지난 2014년 개관했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아내 공연 본 정용진 회장 “플루티스트 한지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