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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 붐 타고 콘텐츠 수출 5.9% 증가, 매출도 2.6% 늘었다

30.04.2026 1분 읽기

K컬처 붐을 타고 지난해 콘텐츠 수출액은 5.9%, 매출액도 2.6% 각각 증가했다.

30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간한 ‘2025년 4분기 및 연간 콘텐츠산업 동향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콘텐츠산업 매출액은 전년 대비 2.6% 증가한 161조 4839억 원으로 나타났다. 장르별로는 음악(15.8%), 지식정보(7.8%), 만화(7.4%), 애니메이션(6.8%) 등이 산업 성장을 주도했다. 보고서는 콘텐츠산업 11개 장르를 대상으로 사업체 조사, 상장사 경영자료, 산업별 기초통계 등을 종합 분석했다.

음악 산업에서는 주요 기획사의 매출 확대와 공연시장 회복세가 두드러졌고, 만화 산업에서는 웹툰 중심 수요 확대와 기업 실적 개선이 성장 요인으로 작용했다. 애니메이션 산업도 극장 흥행과 실적 개선 영향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반면 광고(-1.7%), 방송(-1.3%), 출판(-1.2%) 등 일부 분야는 경기 둔화와 광고시장 변동 등 영향으로 소폭 감소했다.

같은 기간 콘텐츠산업 수출액은 전년 대비 5.9% 증가한 149억 582만 달러로 집계됐다. 음악(32.4%), 영화(19.9%), 캐릭터(12.8%) 산업이 수출을 주도했다. 음악 산업은 해외 공연 확대와 K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진출 확대에 힘입어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영화 산업은 기대작의 호실적이, 캐릭터산업은 한국 캐릭터에 대한 해외 수요 확대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반면 콘텐츠솔루션(-10.3%), 애니메이션(-7.6%), 출판(-3.1%)은 해외 시장 둔화 등 영향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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