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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실적 뛰고 소득 늘고…1분기 카드 승인액 전년보다 7% 늘어

30.04.2026

중동 전쟁에도 불구하고 기업 실적 호조와 소득 증가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카드 승인 금액이 전년보다 7.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여신금융협회 여신금융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1분기 카드 승인 실적 분석’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체 카드 승인 금액은 322조 1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했다. 승인 건수도 72억 건으로 전년보다 5.1% 늘었다.

이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기업 실적이 개선되며 국내 증시가 상승하고 소비자의 자산 여건이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유가를 중심으로 한 물가 상승도 영향을 미쳤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2월 2.0%를 유지하다 3월 들어 2.2%로 높아졌다. 같은 기간 휘발유 가격은 ℓ당 1704원에서 1836원으로, 경유는 1600원에서 1829원으로 올랐다.

업종별로는 여행사가 포함된 사업지원서비스업(16.4%), 운수업(12.5%)이 크게 늘었다. 통상 연휴가 있는 연초에 여행 수요가 몰리는 데다 최근 유류할증료 인상에 대비한 선발권과 선예약이 늘어난 영향이다. 3월 운수업 승인 금액은 2조 1450억 원으로 전년 동기(1조 6290억 원)보다 31.6% 증가했다. 사업지원서비스업 승인액도 지난해 3월 4380억 원에서 올해 5180억 원으로 18.2% 늘었다.

여신금융협회 관계자는 “중동 전쟁의 영향으로 불확실성 확대 및 소비심리 위축이 우려되는 상황이었지만 국내 기업 실적이 호조를 보이는 등 소득 및 자산 여건이 좋아지며 카드 승인 실적이 크게 증가한 것”이라며 “지난해 1분기 기저 효과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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