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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자산에 유리하게 세제 인센티브”

29.04.2026 1분 읽기

송영호 PwC컨설팅 파트너가 부동산 금융 쏠림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인식 전환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송 파트너는 29일 “부동산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인식이 형성돼 있다”며 “부모님이 강남 아파트를 사둔 것이 최고의 투자라거나 지난 30년 서울 아파트가 꾸준히 상승해 불패 신화를 보이고 있다는 것들”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최근의 주식시장 활황은 부동산 불패 인식을 일부 완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게 그의 평가다. 송 파트너는 이어 “장기 투자가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는 경험이 축적돼야 한다”며 “자금이 장기적으로 자본시장에 유입되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융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도 했다.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금융이해력 평가에서 67점을 받아 최소 기준(70점)에 미달한다는 것이다. 디지털 금융이해력(59.3점) 역시 낙제점이다. 송 파트너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금융 문맹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가 금융 자산에 유리한 쪽으로 세제를 개편해야 한다고도 했다. 그는 “지금까지는 세제와 제도가 부동산에 유리했다”며 “금융 소득 과세체계를 단순화하고 장기 보유 금융 자산에 대한 세제 혜택을 설계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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