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소식 이태원 참사 구조 도운 30대 男 8일째 실종…경찰 수색 중 28.04.2026 1분 읽기 경찰이 8일째 실종 상태인 30대 남성 A 씨를 수색 중이다. 28일 서울 구로경찰서는 “지난 25일 A 씨 가족이 실종 신고를 해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A 씨는 이달 20일 집을 나선 뒤 가족들과 연락이 끊겼다. A 씨는 2022년 발생한 ‘10.29 이태원 참사’ 당시 피해자 구조를 도왔다. 이후 트라우마와 우울감을 호소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출생률 반등에 절박함 약해져…일·가정 양립대책 확대해야”다음: 전남, 2차전지용 화학 소부장 특화단지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