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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7000까지 5.8% 남았다…외국인 1조 순매수

28.04.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코스피 실적 랠리: 코스피가 6615.03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국내 증시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6000조 원을 돌파했다. 반도체·전력기기 기업들의 호실적이 상승을 견인하는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칠천피’ 달성이 가시권이라는 전망이 잇따른다.

■ 낸드 시장 급성장: SK하이닉스(000660) 의 올해 1분기 낸드 사업 매출이 11조 410억 원으로 사상 처음 10조 원을 돌파했다. AI 데이터 폭증에 따른 수요 급증으로 낸드 표준 제품가가 1년 새 7배 치솟았고, 2분기 매출은 20조 원 안팎에 달할 것으로 증권사들은 내다본다.

■ 연준 의장 교체 임박: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자의 의회 인준에 찬성하겠다고 공화당 톰 틸리스 상원의원이 밝히면서 인준 절차가 급물살을 탔다. 파월 의장의 임기가 5월 15일 만료되는 만큼 임기 종료 시점에 맞춰 워시 체제의 새 연준이 출범할 것으로 관측된다.

[금융상품 투자자 관심 뉴스]

1. “실적 오르자 주가 따라간다”…반도체·전력 주도주 장세에 ‘칠천피’ 가시권

– 핵심 요약: 코스피가 27일 전 거래일 대비 139.40포인트(2.15%) 오른 6615.03에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 원 이상 순매수하며 상승을 주도했고, 개인은 약 1조 9757억 원어치를 매도해 차익 실현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발표 이후 5.73% 올라 신고가를 경신했고, 효성중공업(298040) 과 LS일렉트릭도 각각 10.95%, 12.80% 급등했다. 이달 현재 수준에서 약 5.8%만 추가 상승하면 코스피 7000선에 도달하는 상황이다.

2. 낸드 1분기 매출 10조 돌파…SK하이닉스 美中 거점 키운다

– 핵심 요약: SK하이닉스의 올해 1분기 낸드 사업 매출이 11조 410억 원으로 집계되며 분기 사상 처음 10조 원을 넘어섰다. 낸드 표준 제품가는 지난달 말 기준 17.73달러로 1년 새 7배 뛰었고, 1분기 가격 상승률은 209%에 달해 D램(40%)의 5배를 웃돌았다. SK하이닉스는 북미 자회사 솔리다임의 캐나다 밴쿠버 AI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플랫폼 개발센터 신설과 중국 다롄 2공장 낸드 라인 증설 등 생산 거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2분기 낸드 매출은 20조 원 안팎에 이를 것으로 증권사들이 내다보는 상황이다.

3. 브레이크 없는 K증시…시총 6000조 돌파

– 핵심 요약: 코스피(6615.03)와 코스닥(1226.18) 모두 27일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국내 증시 시가총액이 6104조 6940억 원으로 처음으로 6000조 원을 돌파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기대감과 반도체·전력기기 기업들의 호실적이 동반 상승을 이끌었다. 코스피는 이달 15일 6000선 돌파 이후 8거래일 만에 523.64포인트(8.6%) 급등하며 6600선에 안착했다. 증권가에서는 기업들의 이익 체력이 뒷받침되는 만큼 코스피 7000 중후반까지 상승 여력이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모습이다.

[금융상품 투자자 참고 뉴스]

4. 캐스팅보트 쥔 틸리스 선회…워시 인준 급물살

– 핵심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 의장으로 낙점한 케빈 워시 후보자의 인준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다. 반대 입장을 고수해온 공화당 톰 틸리스 상원의원이 미 법무부의 파월 현 의장 수사 종결 이후 찬성으로 선회하면서 인준 절차에 속도가 붙었다. 상원 은행위원회는 29일 인준안 표결을 진행하고, 상임위 통과 시 5월 둘째 주 상원 본회의 표결이 이뤄질 전망이다. 파월 의장의 임기가 5월 15일 만료되는 만큼 임기 종료 시점에 맞춰 워시 체제의 새 연준이 공식 출범할 것으로 관측된다.

5. SK온 5억 달러 조달 추진…신용공여 여력 주목

– 핵심 요약: SK온이 5억 달러(약 6900억 원) 규모의 외화 표시 채권 발행에 나서며 이번에는 국민은행 대신 신한은행이 대표 지급보증 기관을 맡았다.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모건스탠리 등 주요 외국계 증권사가 주관사로 참여하고 만기는 3년 단일물을 검토 중이다. 시장에서는 주요 시중은행들의 SK온에 대한 신용공여가 한도에 근접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은행법상 동일차주(계열회사)에 대한 신용공여 한도는 자기자본의 25%로 규정돼 있어 추가 자금 투입을 위해서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다.

6. K푸드 기획력·노하우로 몸값 껑충…해외 자본도 눈독

– 핵심 요약: 버거킹 국내 운영사 비케이알(BKR)의 매각을 추진하는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가 해외 재무적·전략적 투자자를 인수 후보로 접촉하고 있으며, 기업가치는 최대 1조 원에 달할 것으로 거론된다. 글로벌 PEF(사모펀드) 칼라일 그룹은 이날 KFC코리아 경영권 인수를 마무리했고, 필리핀 기업 졸리비푸드는 샤브올데이 운영사 지분 100%를 약 1300억 원에 인수해 동남아 진출을 검토 중이다. 해외 자본의 국내 프랜차이즈 인수 관심이 이어지면서 VIG파트너스(본촌), 케이엘앤파트너스(맘스터치), 큐캐피탈파트너스·코스톤아시아(노랑통닭) 등 국내 투자사들의 엑시트(투자금 회수) 작업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K컬처 열풍에 힘입어 해외 확장 가능성이 높아진 국내 프랜차이즈들의 몸값이 치솟으며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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