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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노동절 공휴일 지정에도 직장인 35%는 유급 휴무 못 받아

27.04.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노동절 법정 공휴일 지정에도 실질 휴식권 격차 여전: 5월 1일 노동절이 63년 만에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지만 직장인 35.2%는 유급 휴무를 보장받지 못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300인 이상 대기업 사업장은 83.5%가 유급 휴무를 받는 반면 5인 미만 사업장은 41.7%에 불과해 고용 형태와 사업장 규모에 따른 휴식권 격차가 여전히 구조적 과제로 남아 있다는 지적이다.

■ 기업 AX 경쟁 본격화…AI 활용 능력이 인사평가 기준으로: 토스·티맵모빌리티 등이 매주 금요일 전사 AI 데이를 운영하고, SK텔레콤·SK브로드밴드 등 대기업은 ‘1인 1 AI 에이전트 제작’을 올해 사내 목표로 내세웠다. 베스핀글로벌은 상반기부터 직원 인사평가에 AI 활용지수를 반영하고 기준 미달 AI 에이전트는 퇴출하는 방안을 도입할 예정이어서, AI 역량이 직접적인 업무 평가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 5세대 실손보험 출시로 보험료 부담 대폭 완화 전망: 다음 달 출시되는 5세대 실손보험은 40대 남성 기준 보험료가 약 1만 7000원으로, 기존 2세대(약 4만 5000원) 대비 60% 수준으로 낮아질 전망이다. 중증 중심 보장 체계로 개편되면서 도수치료 등 비중증 비급여 보장이 축소되는 만큼, 본인의 의료 이용 패턴을 먼저 확인한 뒤 전환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설명이다.

[신입 직장인 관심 뉴스]

1. “오늘 쉬면 잘려요”…노동절 ‘빨간날’ 지정에도 직장인 3명 중 1명 못 쉰다

– 핵심 요약: 직장갑질119가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5.2%가 노동절 유급 휴무를 보장받지 못한다고 밝혔다. 사업장 규모별 격차가 두드러져 300인 이상 대기업은 83.5%가 유급 휴무를 보장받는 반면 5인 미만 사업장은 41.7%에 불과하다. 고용 형태별로는 상용직 75.8%, 아르바이트·시간제 43%, 프리랜서·특수고용 40.7%, 일용직 40% 순으로 유급 휴무 보장 비율이 낮아진다. 올해부터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확대됐지만 고용 형태와 사업장 규모에 따른 실질 휴식권 격차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구조적 과제라는 지적이 나온다.

2. 개발자 책상에 모니터 3대씩 놓고…사내 바리스타까지 AI 학습

– 핵심 요약: 웹케시는 모든 개발자 데스크에 모니터 3대를 구축하며 공간 재조성에만 4000만 원을 투입했고, 채널코퍼레이션은 전 직원에게 클로드 토큰 무제한 사용을 허용한 결과 코딩 경험이 없던 바리스타까지 앱을 제작했다. 토스·티맵모빌리티는 매주 금요일 전사 AI 데이를 운영하고, SK텔레콤·신세계I&C 등은 ‘1인 1 AI 에이전트 제작’을 올해 목표로 설정했다. 베스핀글로벌은 상반기부터 직원 인사평가에 AI 활용지수를 반영하며, 한국인공지능협회장은 “주니어뿐 아니라 시니어도 대체되고 최종적으로 의사결정권자만 남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AI 역량이 단순 업무 보조 수준을 넘어 인사평가 기준으로 직접 편입되는 흐름이 가속화하면서, 신입 직장인에게도 실질적인 AI 도구 활용 능력 확보가 시급한 과제로 부상했다는 분석이다.

3. “Buy”만 외치는 애널리스트…매도 의견 실종

– 핵심 요약: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최근 1년간 리포트를 발간한 증권사 42곳 중 26곳의 투자의견 매도 비율이 0%로 집계됐으며 대부분은 국내 증권사였다. 매도 의견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JP모간증권 서울지점으로 51.3%였고, 국내 증권사 중 매도 의견을 낸 곳은 신영증권(1.3%) 등 4개사에 불과했다. 업계에서는 상장사와의 관계 유지, 커버리지 유지 부담 등 구조적 요인이 맞물려 매수 쏠림 관행이 지속되고 있다고 본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증권사 리포트의 매수 의견은 사실상 중립에 가깝게 받아들여지는 경우도 많다”며 투자 판단 시 보고서를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시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신입 직장인 참고 뉴스]

4. “보험료 60% 싸진다”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 핵심 요약: 다음 달 초 출시되는 5세대 실손보험은 40대 남성 기준 보험료가 약 1만 7000원으로 기존 2세대(약 4만 5000원) 대비 60%가량 낮아질 전망이다. 5세대는 중증 비급여는 기존과 동일하게 보장하되 도수치료·미등재 신의료기술 등 비중증 비급여는 보장에서 제외되고, 비중증 비급여 본인부담률도 50%까지 높아진다. 금융 당국은 재가입 조건이 없는 1·2세대 약 1600만 건에 대해 보험료를 3년간 약 50% 할인하는 계약 재매입 방안을 검토 중이며 관련 제도는 하반기 시행될 예정이다. 보장 범위가 줄어드는 대신 보험료 부담이 크게 낮아지는 구조인 만큼, 본인의 의료 이용 빈도와 비급여 치료 패턴을 확인한 뒤 전환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설명이다.

5.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 1차 지급 시작…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 핵심 요약: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27일부터 시작되며,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55만 원, 차상위 계층 및 한부모가족은 45만 원을 지원받는다.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주민은 5만 원이 추가 지급돼 최대 6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신청 첫 주(27~30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1차 신청 기간은 27일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를 놓친 경우 5월 18일~7월 3일 2차 기간에 재신청할 수 있고 이때는 소득 하위 70% 일반 국민도 함께 신청 가능하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카드깡 등 불법 사용에 대한 경찰 특별 단속도 병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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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수수료 없고 MTS도 간편…국내주식 거래 ‘메기’ 된 온라인證

– 핵심 요약: 올 1분기 개인투자자의 국내 주식 거래 대금이 3347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6배 불어난 가운데, 토스증권의 같은 기간 국내 주식 거래 대금은 7배 폭증하며 대형 증권사를 압도하는 성장세를 기록했다. 토스증권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국내 주식 수수료 무료 정책을 적용했고, 주 이용자층의 52.4%를 차지하는 20~30대 젊은 투자자들의 거래 확대로 직결됐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배 뛴 4521억 원을 기록했으나, MTS 오류 문제로 인한 시스템 안정성 강화는 여전히 과제로 꼽힌다. 코스피가 이달 23일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6475.81)를 경신한 데다 증권사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잔액이 출시 1개월 만에 1조 원을 돌파하면서, 온라인 증권사의 국내 주식 시장 확대가 가속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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