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NH농협은행, 베트남 아그리뱅크와 영농·금융 플랫폼 구축 협력 26.04.2026 1분 읽기 강태영(오른쪽) NH농협은행장이 22일 하노이에서 팜 또안 브엉 베트남 아그리뱅크 은행장과 ‘디지털 농업금융 전략적 협약’을 맺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양측은 영농·금융 통합 플랫폼 구축과 카드 기반 해외송금 서비스 출시, K콘텐츠 연계 카드상품 출시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양 은행은 한국과 베트남을 대표하는 농업 금융기관으로 2013년 첫 양해각서 체결 이후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제공=NH농협은행 Continue Reading 이전의: 당국 비웃는 해외 미신고 코인거래소다음: 대통령 지시 올해만 9건…역대급 세법개정안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