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이 24일 국가유산진흥원의 문화상품 브랜드 ‘K-헤리티지(Heritage)’와 손잡고 ‘2026 궁중문화축전’ 컬렉션을 발매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K-Heritage’ 컬렉션은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크림을 통해 단독으로 판매된다.
대표 상품으로는 △조선시대 연회 공간인 경복궁 경회루를 모티프로 한 LED 응원봉 △호랑이 상징을 담은 위스키잔 및 코스터 세트 △자경전 굴뚝 문양을 적용한 빛 반사 안전 키링 △풍속도 캐릭터를 활용한 리무버블 스티커 등이다. 해당 상품은 궁중문화 요소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크림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전통문화가 가진 상징성과 현대적 디자인을 결합해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IP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상품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