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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대전·대구·광주·울산, 창업도시 지정…2조 푼다

25.04.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창업 도시 프로젝트: 정부가 KAIST·DGIST·GIST·UNIST 등 4대 과학기술원 소재 도시를 창업 도시로 선정하고 인재·R&D·투자·공간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창업 승인 절차를 최장 6개월에서 약 2주로 단축하고, 창업 휴직 기간을 3년에서 최대 7년으로 늘리는 등 학사 규정도 대폭 완화한다.

■ 딥테크 스케일업 투자: KB인베스트먼트가 건설 자동화 기업 스패너에 150억 원 규모 3차 투자를 단행해 누적 투자액이 약 250억 원에 달한다. 스패너는 2023년 시리즈A 투자 이후 2년 만에 매출이 38억 원에서 300억 원으로 수직 상승했다.

■ AI 노동상담 확대: 고용노동부가 8억 800만 원을 투입해 당근알바 등 구인·구직 플랫폼과 연계한 AI 노동법 상담 원스톱 서비스를 구축한다. 기존 31개 상담 분야를 38개로 확대하고, 상담부터 진정서 작성·접수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한다.

[스타트업 창업자 관심 뉴스]

1. 과기원 거점 4곳, 창업도시로 육성

– 핵심 요약: 정부가 대전(KAIST)·대구(DGIST)·광주(GIST)·울산(UNIST) 등 4대 과학기술원 소재지를 창업 도시로 선정하고 글로벌 수준의 창업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창업 승인 절차를 기존 최장 6개월에서 약 2주로 단축하고, 창업 휴직 기간을 최대 7년으로 확대하는 한편 창업 휴학 제한도 폐지한다. 창업 도시 내 특화 산업 분야 기업 160곳에는 최대 3억 5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지역성장펀드는 올해 4500억 원 이상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2조 원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기술창업지원(TIPS) 자금의 비수도권 기업 배분 비율을 50% 이상으로 높이고, 내년 상반기까지 창업 도시를 총 10곳으로 늘릴 방침이다.

2. KB인베, 피지컬AI에 250억 투자…딥테크 스케일업 이끈다

– 핵심 요약: KB인베스트먼트가 로보틱스 기반 건설공정 자동화 솔루션 기업 스패너에 150억 원 규모의 3차 투자를 집행해 누적 투자액이 약 250억 원에 달한다. 스패너는 2023년 태양광 발전소 자동화를 시작으로 피지컬 AI(Physical AI·물리적 환경에서 작동하는 인공지능) 기반 솔루션을 데이터센터 등으로 확장하며 매출을 38억 원에서 300억 원으로 끌어올렸다. 블랙앤드비치, 몰텐슨 등 미국 현지 최상위 EPC(설계·조달·시공)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한 스패너는 올해 국내 반도체 클러스터 배관·전력 설치 공사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KB인베스트먼트는 기술 검증을 마친 딥테크 기업이 스케일업 궤도에 오를 때까지 자본을 지속 공급해 구조적 공백을 메우겠다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3. 임금체불 진정서 작성까지…당근에서 AI노동상담 지원

– 핵심 요약: 고용노동부가 8억 800만 원을 투입해 당근알바를 운영하는 당근과 손잡고 AI 노동법 상담부터 진정서 작성·제출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서비스를 구축한다. 이용자가 질문을 입력하면 AI가 즉시 상담을 제공하고, 상담 결과를 바탕으로 노동포털의 진정서 접수 화면으로 바로 연동되는 방식이다. 상담 분야는 기존 31개에서 직장 내 괴롭힘, 외국인 고용허가 등을 포함해 38개로 확대되며, 노동자가 제시한 피해 상황을 28개 사건 처리 템플릿에 맞춰 자동 분류해 근로감독관에게 전달하는 기능도 포함된다. 한편 노동부는 개방형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당근알바 등 구인·구직 플랫폼에 제공해 민간 플랫폼 특성에 맞는 AI 노동법 상담 서비스를 보급할 방침이다.

4. 글로벌PEF, 韓리더십 세대교체 바람 분다

– 핵심 요약: 베인캐피털·CVC캐피털·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칼라일 등 글로벌 사모펀드(PEF·Private Equity Fund) 운용사들이 한국 사무소 리더십을 잇달아 교체하며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베인캐피털은 한앤컴퍼니 출신 배민규 전 부사장을 공동대표로 선임할 예정이며, CVC캐피털은 조은철·김철환 공동대표 체제를 출범시키며 내부 세대교체를 단행했다. 이에 따라 어피니티는 SK렌터카·락앤락·서브원 등 주요 포트폴리오의 밸류업(기업가치 제고)과 엑시트(투자 회수) 과제를 안고 김의철·김형준 공동대표를 전면에 내세웠으며, 칼라일은 정익수 전 어피니티 대표를 신임 한국 대표로 선임해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 IB 업계에서는 이번 공동대표 확산을 키맨 리스크(핵심 인물 이탈에 따른 경영 위험) 관리와 의사결정 투명성 강화를 위한 시스템 경영으로의 이행으로 평가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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