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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신규고객 연10% 적금 출시…선착순 10만좌

24.04.2026

토스뱅크가 신규 고객을 겨냥해 최고 연 10% 금리의 단기 적금 상품을 내놨다. 자동납부 한 번만 연결해도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도록 조건을 단순화해 짧은 기간 동안 체감 수익을 높였다.

토스뱅크는 신규 고객 전용 상품인 ‘환영해요 적금’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기존 고객이 아닌 ‘완전 신규 유입’을 겨냥한 것이 특징이다. 이달 21일 이전까지 토스뱅크 계좌를 개설한 적이 없는 고객만 가입할 수 있으며 적금 가입과 동시에 입출금 계좌도 함께 만들어야 한다. 1인당 1계좌로 제한되고 판매 기간은 내달 19일까지지만 10만 좌가 모두 채워지면 조기 마감된다.

금리는 단순하지만 파격적인 구조다. 기본금리 연 1%에 우대금리 최대 연 9%를 더해 최고 연 10%(세전)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를 받기 위한 조건도 비교적 간단하다. 적금 가입 이후 만기 전까지 토스뱅크 통장에서 공과금이나 관리비 등 자동납부가 최소 1회 이상 발생하고, 해당 자동이체를 만기까지 유지하면 된다. 복잡한 거래 실적이나 카드 사용 조건 없이 ‘자동납부 연결’만으로 고금리를 제공하는 셈이다.

상품 구조는 자유적립식 정기적금이다. 계약 기간은 3개월로 짧게 설정됐고 매월 1원 이상 최대 5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납입은 토스뱅크 통장에서 직접 이체하는 방식만 가능하며 만기 시 원리금도 해당 계좌로 자동 입금된다. 비과세종합저축 가입이 가능하지만 중도 해지할 경우 우대금리는 적용되지 않고 기본금리만 받을 수 있다.

토스뱅크는 최근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해 금리 중심 프로모션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앞서 이달 17일에는 신규 고객에게 3개월 동안 연 2% 금리를 제공하는 입출금통장 이벤트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적금 상품까지 혜택 범위를 넓혔다. 단순 입출금 계좌에서 시작해 적금까지 연결시키며 고객을 묶어두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처음 거래하는 고객이 복잡한 조건 없이도 금리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자동납부 한 번만 연결해도 최고 금리를 받을 수 있는 구조인 만큼 신규 고객 유입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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