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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기업 출강 교육 57%가 AI…AX 열풍에 교육 수요 1년 새 2.6배

23.04.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AI 실무 교육 수요 폭발적 확산: 올해 1분기 기업용 AI 교육 문의가 전년 동기 대비 2.6배 급증하며 실무형 AI 역량이 취업 핵심 스펙으로 자리 잡는 흐름이다. 재작년까지 임원급 개념 교육 중심이었다면 지난해부터는 현업 실무진이 즉시 쓸 수 있는 AI 업무 활용법 코칭 수요가 쇄도하는 양상이다.

■ 전장·모빌리티 분야 성장 가속: 삼성전자(005930) 가 인수한 하만이 10년 만에 영업이익 26.6배 성장을 달성하며 모빌리티 기술 인재 수요 확대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 전기차·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전환이 빨라지면서 차량용 반도체·인포테인먼트·자율주행 분야 기술 인력 수요가 커질 것이라는 업계 관측이 나온다.

■ 기업 부실 위기 역대 최대: 은행권이 부실 징후 가능성 기업으로 분류한 업체가 5058곳으로 1년 새 21.4% 불어나 코로나19 당시(3220곳)의 1.57배에 달했다.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이 0.92%로 10년 만에 최고치를 찍으며 지방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경영 여건이 빠르게 악화되고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관심 뉴스]

1. 기업 출장 절반이 ‘AI 강의’…AX 열풍에 교육 플랫폼도 인기

– 핵심 요약: 올해 1분기 AI 교육 스타트업 에이블런에 접수된 기업용 문의가 전년 동기 대비 2.6배 급증했으며, 문의 10건 중 7건은 현업에 밀접한 실무형 교육 과정을 요구하는 내용이었다. 패스트캠퍼스가 지난해 진행한 기업 출강 교육 400여 건 중 AI 교육 비중은 56.7%였으며, AI 교육 매출 비중도 51.4%로 절반을 넘어섰다. 업스테이지는 올해 교육사업부문 조직을 신설했고, 뤼튼은 사내독립기업(CIC)인 뤼튼 AX에 교육사업팀을 따로 두며 재직자 AX 교육 시장에 속속 가세하는 모습이다. 에이블런 박진아 대표는 기업 AI 교육이 단순 강의를 넘어 업무 현장에서 성과를 만드는 방법론을 가르치는 방향으로 재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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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재용의 결단 빛났다…하만 인수 10년만에 영업익 27배

– 핵심 요약: 삼성전자가 2016년 80억 달러(약 9조 4000억 원)에 인수한 하만이 지난해 매출 15조 7833억 원, 영업이익 1조 5311억 원을 기록하며 인수 이듬해(2017년) 대비 각각 2.2배, 26.6배 성장했다. 현재 하만 매출의 65~70%가 디지털 콕핏·카오디오 등 전장 사업에서 나오며, 두 분야 모두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2월 하만을 통해 독일 ZF의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사업부를 15억 유로(약 2조 6000억 원)에 추가 인수하며 자율주행 분야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완성차 업계의 전기차·SDV 전환 가속화로 차량용 반도체·인포테인먼트·자율주행 분야 기술 인력 수요가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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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피지컬AI의 심장 ‘저전력 NPU’…K스타트업, 전용칩 개발 도전장

– 핵심 요약: 국내 스타트업 딥엑스·모빌린트·하이퍼엑셀이 GPU 대비 3분의 1에서 10분의 1 수준의 저전력으로 작동하는 NPU 칩을 개발하며 휴머노이드 로봇·자율주행·드론 등 피지컬AI 시장 공략에 나섰다. AI 추론 시장은 지난해부터 연평균 19%씩 성장해 2030년 2549억 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마켓앤드마켓츠는 전망했다. NPU 개발 역량을 갖춘 국가가 미국·중국·한국 등 소수에 그치는 가운데 정부의 ‘K엔비디아 육성’ 프로젝트와 연계한 지원이 이뤄지는 상황이다. 하드웨어 설계부터 소프트웨어 호환성·대량 양산 안정성까지 아우르는 복합 역량이 요구돼 반도체·AI 융합 인재 수요가 커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참고 뉴스]

4. AWS “에이전틱AI로 파트너사 생산성 85% 끌어올려”

– 핵심 요약: AWS가 한국 AI 시장 전략의 축을 기술 도입에서 비즈니스 성과 창출로 전환하며 에이전틱AI 중심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액센추어·캡제미나이 등 글로벌 파트너사들은 AWS 베드록·에이전트코어 기반 에이전틱AI 플랫폼을 활용해 생산성을 최대 85% 향상시키고 ROI(투자 대비 수익)를 최대 4배까지 개선했다. 국내에서는 포스코DX(022100) 가 도면 작성 시간을 기존 7일에서 반나절로 90% 단축했고, CJ올리브네트웍스는 AI 수요 예측 모델 적용으로 매장 매출 5.7%·고객 수 2.2%를 끌어올렸다. 단순 AI 활용을 넘어 업무 프로세스 전반을 재설계할 수 있는 에이전틱AI 역량 보유 인재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5. 구조조정 직전 기업 5000곳…코로나 때의 1.6배

– 핵심 요약: 6대 시중은행·2개 국책은행·5대 지방은행이 지난해 말 부실 징후 가능성 기업으로 분류한 업체가 5058곳으로 1년 새 21.4% 증가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이는 코로나19 셧다운이 있었던 2020년 말(3220곳)의 1.57배에 달하는 수치다. 금융 당국 고위 관계자는 중동 사태와 산업의 구조적 변화가 맞물려 부실 위기 업체가 늘고 있으며 그 수가 더 증가할 가능성에 유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금리·고환율·통상 불확실성이 동시에 엄습하며 지방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경영 여건이 빠르게 악화되는 모습이다.

6. 채권銀 구조조정 기업 43% 늘어…“선제적 지원·솎아내기 병행해야”

– 핵심 요약: 지난해 말 시중·국책·지방은행이 관리 중인 정리 대상 기업(경·공매·회생 절차)이 311곳으로 전년(218곳)보다 42.7% 급증했으며, 2020년(160곳) 대비 증가율은 94.4%에 달했다. 우리은행의 경우 B등급(부실 위험 가능성) 기업이 2024년 163곳에서 지난해 631곳으로 4배 가까이 불어났고, 올 2월 말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은 0.92%로 2016년 이후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금융위원회는 B등급 기업 중 구조조정 필요성이 큰 곳을 ‘B-등급’으로 따로 분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기업구조조정촉진법을 상시법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핀셋 지원이 필요한 업체를 세심히 살펴야 한다는 지적이 금융계에서 제기된다.

▶ 기사 바로가기: 삼성전자 ‘컨틴전시 플랜’ 준비하지만…“총파업땐 일주일도 못 버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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