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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구조조정 직전 기업 5000곳…코로나 때의 1.6배

22.04.2026 1분 읽기

경기 둔화에 고금리가 지속되면서 은행이 부실 징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 기업체가 5000곳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코로나19로 역성장을 했던 2020년과 비교해 약 1.6배 많은 수치다. 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 전쟁에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급증하고 있어 선제적인 지원과 구조조정을 병행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금융계에 따르면 6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iM)과 2개 국책은행(산업·IBK기업), 5대 지방은행(부산·경남·전북·광주·제주)이 사업보고서에서 지난해 말 현재 부실 징후 가능성이 큰 기업으로 분류한 업체는 총 5058곳이다. 이는 1년 새 21.4% 늘어난 것으로 역대 최대치다. 코로나19로 셧다운이 있었던 2020년 말(3220곳)의 1.57배다.

해당 기업들은 은행의 신용위험평가 4단계(A·B·C·D) 중 두 번째다. A는 정상이고 B는 부실 징후 가능성, C는 워크아웃, D는 기업회생이다. B는 구조조정 직전 수준으로 위험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군이다. 금융 당국의 고위 관계자는 “중동 사태에 산업의 구조적 변화가 맞물려 부실 위기에 놓인 업체가 늘고 있다”며 “그 수가 더 늘어날 가능성에 유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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