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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분배 기능 후퇴” vs “동결도 부담”…최저임금 심의 첫날부터 평행선

22.04.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2027년 최저임금 심의 개막, 노사 첫날부터 격돌: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본격화한 가운데 노동계와 경영계는 첫 전원회의부터 인상 폭을 두고 첨예하게 맞섰다. 올해 최저임금(1만 320원)을 기준으로 내년 심의 결과가 신입 직장인의 급여 수준과 연봉 협상에 직접 영향을 줄 것이라는 전망이다.

■ AI 탑재 브라우저 경쟁, 업무 환경 재편 가속: 구글이 제미나이를 결합한 ‘제미나이 인 크롬’을 한국에 정식 출시하며 네이버의 ‘AI 탭’과 맞붙는 구도가 형성됐다. 업무용 검색·문서 작성·일정 관리 등 일상적 업무 방식이 AI 브라우저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 삼성전자(005930) 노조, 5월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가 약 45조 원 규모의 성과급 요구를 내걸고 5월 21일부터 총파업에 나설 방침을 밝혔다. 대기업 노사 갈등이 고조되는 흐름 속에 성과급 배분 구조와 노동권 보호에 대한 논의가 확산되고 있다는 평가다.

[신입 직장인 관심 뉴스]

1. 노사, 내년 최저임금 심의 첫날부터 팽팽…새 위원장에 권순원

– 핵심 요약: 최저임금위원회는 21일 첫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본격화했으며, 노동계와 경영계는 첫날부터 인상 수준을 두고 팽팽히 맞섰다. 올해 최저임금은 전년 대비 2.9% 오른 1만 320원으로, 정부 출범 첫해 인상률 기준으로는 김대중 정부 이후 두 번째로 낮은 수준이다. 노동계는 실질임금 후퇴를 들어 대폭 인상을 요구한 반면 경영계는 자영업자 부채 급증과 중동 전쟁 충격을 근거로 동결도 부담이라고 맞섰다. 이번 심의에서는 도급제 근로자의 최저임금 적용 여부도 핵심 쟁점으로 떠오를 것이라는 관측이다.

2. “경력·연락처 유출될라”…보안 강화하는 채용업계

– 핵심 요약: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응해 주요 채용 플랫폼들이 보안 투자와 전담 인력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인크루트는 IT 예산의 30%가량을, 사람인은 45%를 정보보호에 배정했으며, 원티드랩은 채용업계 최초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정보보호 현황을 공시하기 시작했다. 경력·연락처 등 민감 정보를 다루는 채용 플랫폼 특성상 보안 투자 확대가 불가피하다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데이터 중요성이 커질수록 구직 과정에서 개인정보 관리 의식도 함께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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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라사랑카드’ 경쟁에 우는 은행원들

– 핵심 요약: 나라사랑카드 3기 사업자인 신한·하나·IBK기업은행 간 마케팅 경쟁이 달아오르면서 직원들이 할당 실적을 채우기 위해 사비를 쓰거나 경쟁사 직원들과 실적을 맞교환하는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 목표 미달 시 승진 불이익을 우려해 카페 기프티콘을 사비로 제공하는 사례도 나타났으며, 계열 증권사 직원까지 영업에 동원되는 상황이다. 미래 고객 선점 효과를 노리는 은행의 전략적 판단은 이해할 수 있지만, 실효성 없는 실적 품앗이는 지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도한 실적 할당이 직원 부담으로 전가되는 금융업계 구조에 대한 비판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신입 직장인 참고 뉴스]

4. 제미나이 입은 크롬 韓 상륙…네이버 ‘AI탭’으로 맞불

– 핵심 요약: 구글이 AI 챗봇 제미나이를 크롬 브라우저에 탑재한 ‘제미나이 인 크롬’을 한국에 정식 출시하며 AI 검색 시장 주도권 경쟁이 한층 격화됐다. 새 탭 없이 사이드 패널에서 제미나이를 바로 불러 웹페이지 요약, 여러 탭 비교·분석, 지메일 전송 등을 한 번에 처리하는 방식으로, 이용자를 구글 생태계에 묶어두는 ‘락인’ 효과를 노린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에 맞서 네이버도 상반기 ‘AI 탭’을 출시해 쇼핑·예약·결제를 자사 서비스 안에서 일괄 처리하는 에이전트 전략으로 대응할 계획이라는 전망이다. AI 브라우저가 업무 검색과 문서 작성의 핵심 도구로 부상할 것이라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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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찬희 준감위원장 “삼성은 국민의 기업…노조 파업 신중해야”

– 핵심 요약: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가 초과이익성과급(OPI) 상한선 폐지와 올해 예상 영업이익(약 300조 원)의 15%에 달하는 약 45조 원 배분을 요구하며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총파업에 나설 방침을 밝혔다.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은 “삼성은 국민의 기업”이라며 노측의 신중한 접근을 촉구하면서도, 노사 간 대화를 통한 합의 도출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노조 측은 파업으로 인한 손실이 최대 3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협상 향방에 따른 파장이 클 것이라는 관측이다. 대기업 성과급 배분 방식과 노동권 보호를 둘러싼 논의가 재점화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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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애 안 낳던 韓 달라졌다…임산부 35만명 돌파

– 핵심 요약: 지난해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보건소 임신 신고 임산부 수가 35만 1000명으로 집계되며 전년 대비 약 16% 급증했다. 올해 1분기 출생 등록 건수도 7만 3742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5% 늘며 역대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으며, 이 흐름이 이어질 경우 올해 출생아 수가 7년 만에 30만 명대를 회복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합계출산율도 0.9를 넘어설 가능성이 제기되며 저출생 흐름에 균열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평가다. 출생 반등이 현실화될 경우 육아휴직·출산 지원 등 직장 내 복지 환경 변화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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