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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정용진 부인 한지희 플루티스트, 랑랑·김선욱과 꿈의 협연 무대

21.04.2026 1분 읽기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의 부인인 플루티스트 한지희가 29일 롯데콘서트홀에서 김선욱 지휘자 및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랑랑과 협연 무대를 펼친다.

20일 에스엠클래식스에 따르면 한지희는 29일 롯데콘서트홀에서 데뷔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를 연다. 한지희는 지난 24일 유니버설뮤직을 통해 바실리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카를 라이네케 플루트 작품집’을 내놨다.

이번 공연에서는 경기필하모닉 상임지휘자인 김선욱의 지휘로 에스엠클래식스의 프로젝트 오케스트라인 에스엠타운 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 레퍼토리는 앨범에 수록된 라이네케의 플루트 협주곡 위주로 구성된다.

특히 랑랑과 협연 무대도 선보인다. 한지희는 앨범에서 랑랑과 함께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운디네’를 녹음하기도 했다. 앞서 한지희는 “랑랑과 녹음하면서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 같았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랑랑은 “라이네케는 뛰어난 피아니스트이기도 했다”며 “운디네는 때로는 피아노가 플루트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한지희와 저는 여성의 시각에서 해석하고자 했으며 때로는 수줍고 연약한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보다 여성적인 방식으로 프레이징을 구성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지희는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클래식 및 재즈 레이블 에스엠클래식스 소속 아티스트로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미국 오벌린 음악대학 등에서 수학하고 서울대 대학원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실내악 앙상블 ‘PACE’ 멤버 및 독주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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