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iH)가 올해 신입직원 60명을 선발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사무직 18명과 기술직 42명이다. 사무직은 일반·회계·법률, 기술직은 토목·건축·기계·조경·전기·통신·환경·전산 등 8개 직렬로 나눠 뽑는다. 채용 인원 10명 중 7명은 인천 출신 인재에게 기회를 준다.
원서 접수는 다음 달 7일 오후 3시에 마감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윤기 사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역량 있는 인재를 뽑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