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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 차세대 태양광 라인업·솔루션 총출동

20.04.2026 1분 읽기

한화솔루션(009830) 큐셀부문(한화(000880) 큐셀)이 국내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전시회에서 차세대 태양광 기술력과 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이며 시장 선도에 나선다.

한화큐셀은 이달 22~24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제2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태양광 모듈 라인업과 에너지 시스템, 폐모듈 재활용 사업 등을 소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엑스포에서 한화큐셀은 주력 제품인 큐트론(Q.TRON)을 전시한다. 큐트론은 N형 웨이퍼를 사용한 탑콘(TOPCon) 모듈로 업계 최고 수준의 발전 효율을 갖춰 글로벌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농촌 소득 증대를 위한 영농형 태양광 모듈인 ‘신토불이’와 저수지·댐 등에 설치 가능한 수상형 모듈 등 국내 유휴 부지 특성에 최적화된 솔루션도 전시한다.

차세대 고효율 태양전지인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셀’ 시제품도 공개된다. 탠덤 셀은 실리콘 셀의 이론적 한계 효율인 29%보다 약 1.5배 높은 44%의 한계 효율을 지녀 같은 면적에서도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태양전지계의 게임체인저’로 불리는 이유다. 한화큐셀은 2029년 상용화를 목표로 진천 공장에 파일럿 라인을 구축해 운영 중이며 2024년 말에는 상업용 대면적 탠덤 셀 효율을 세계 최초로 인증받는 성과를 거뒀다.

이 밖에도 모듈에서 생산된 전기를 직류(DC)에서 교류(AC)로 바꿔주는 전력변환장치인 ‘큐볼트(Q.VOLT)’ 등 한화큐셀이 판매하고 있는 에너지 시스템 제품군도 선보일 예정이다.

유재열 한화큐셀 한국사업부장은 “고효율 모듈부터 에너지 관리, 전력 중개, 자원 순환까지 아우르는 토털 에너지 솔루션을 통해 에너지 운영 효율을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등 차세대 기술력과 에너지 솔루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국내 재생에너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정부의 태양광 설비 보급 확대 정책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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