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영상신용융자 33.8조 사상 최대…증권사 금리 3%대 경쟁 불붙어
  • 비즈니스 뉴스

영상신용융자 33.8조 사상 최대…증권사 금리 3%대 경쟁 불붙어

18.04.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신용융자 사상 최대, 레버리지 투자 재점화: 16일 기준 신용융자 잔액이 33조 8723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코스피의 6000선 탈환과 변동성 완화가 맞물리면서 레버리지 투자 규모가 추가 확대될 것이라는 우려가 증권가에서 제기된다.

■ SK하이닉스(000660) -TSMC 동맹, HBM4E 선점 경쟁 본격화: SK하이닉스가 TSMC 3나노 공정을 HBM4E 베이스다이에 적용해 전력 효율을 기존 대비 두 배 높이는 기술 전략을 추진 중이다. 삼성전자(005930) 가 올 2월 HBM4 세계 최초 양산으로 기선을 잡은 상황에서 SK하이닉스가 차세대 제품으로 역전을 노린다는 분석이다.

■ 중국 반도체 AI 수혜, 자립화 가속: 중국 본토 상장 반도체 기업 211개 중 129개사 매출이 전년 대비 늘었고, 캠브리콘은 453% 폭증하며 상장 이후 첫 흑자를 달성했다. 미국 견제에도 정부 지원과 AI 수요가 뒷받침되면서 중국 반도체 산업이 독자 성장 궤도에 오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주식투자자 관심 뉴스]

1. “빚투족 잡자” 이자 낮췄더니…신용융자 사상 최대

– 핵심 요약: 16일 기준 신용융자 잔액이 33조 8723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의 6000선 탈환과 이란 협상 기대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가 투자 심리를 빠르게 되살렸다. 대형 증권사들이 중단했던 신용거래를 재개하고, 한양증권(001750) (연 3.65%)·케이프투자증권(연 3.59%) 등 중소형사는 은행 주담대(4%대)보다 낮은 금리를 내세우며 고객 유치 경쟁에 나선 점도 잔액 급증을 부추겼다. 삼성전자(3조 4388억 원)·SK하이닉스(2조 2305억 원)가 신용 잔액 상위를 차지하면서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레버리지 쏠림이 뚜렷해졌다는 진단이 증권가에서 나온다.

2. 삼성 300조 영업익, 반도체 슈퍼사이클 덕인데…노조는 5.8억 ‘로또 성과급’ 고집

– 핵심 요약: 삼성전자 초기업노조가 5월 21일 총파업을 예고하며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라고 요구했다. 금융투자 업계는 AI 투자 열풍으로 범용 D램 가격이 지난해 대비 10배 급등한 결과 삼성전자 올해 영업이익이 약 30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한다. 노조 요구안이 관철될 경우 메모리 반도체 직원 1인당 성과급이 5억 8000만 원에 달하며, 이는 지난해 주주 배당(11조 1000억 원)의 4배를 웃도는 규모다. 협정 근로까지 거부하며 핵심 공정 인력을 파업에 동원하겠다는 강경 입장은 생산 차질 리스크를 키우는 요인으로 업계 관계자들이 진단한다.

삼성전자 역대급 57조 벌었는데 파업? “하이닉스로 갈래요”

3. 美견제 무색한 中반도체 호황 SMIC·캠브리콘 실적 날았다

– 핵심 요약: 중국 본토 상장 반도체 기업 211개 중 129개사 매출이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AI 칩 팹리스 캠브리콘은 매출이 453% 폭증하며 상장 이후 첫 흑자를 달성했다. 파운드리 1위 SMIC도 연 매출 16.49%, 순이익 39% 증가하며 세계 3위 파운드리 입지를 굳혔다는 평가다. 피지컬 AI 분야에서는 자율주행 스타트업 타스즈항이 역대 최고 투자액인 6758억 원을 유치하는 등 중국 AI 생태계 전반으로 자금이 집중됐다. 중국 반도체 자립화 가속이 국내 반도체 기업의 중장기 시장점유율 경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028 반도체 대격변 시나리오: 설계부터 생산까지 판이 바뀐다

4. “다시 삼성 추월”…SK·TSMC ‘HBM4 동맹’ 강화

– 핵심 요약: SK하이닉스가 HBM4E 베이스다이에 TSMC 3나노 공정을 적용해 전력 효율을 기존 대비 두 배 끌어올리는 기술 전략을 확정했다. 삼성전자가 올 2월 HBM4 세계 최초 양산·출하로 선제 기선을 잡은 상황이지만, SK하이닉스는 최근 베이스다이 재설계를 완료하고 하반기 HBM4 양품 출하를 준비 중이다. 내년 HBM4E 양산까지 염두에 두면서 3나노와 1c 공정 조합으로 전력 대비 성능에서 삼성을 앞서겠다는 계산이라는 해석이 업계에서 나온다. 다만 TSMC 3나노 생산능력 부족이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점은 변수로 꼽힌다.

SK하이닉스가 월가로 가는 진짜 이유! 주주들에 호재일까 악재일까

▶ 기사 바로가기: “빚투족 잡자” 이자 낮췄더니…신용융자 사상 최대

▶ 기사 바로가기: 삼성 300조 영업익, 반도체 슈퍼사이클 덕인데…노조는 5.8억 ‘로또 성과급’ 고집

▶ 기사 바로가기: IMF “韓 금융기관, 美 사모대출 리스크 불똥 우려”

Continue Reading

이전의: 영상SK하이닉스, TSMC와 HBM4E 협력…3나노 승부수
다음: “객단가 20% 증가는 ‘이것’ 덕분”…센드버드, 고객 경험 확산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