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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SK하이닉스, TSMC와 HBM4E 협력…3나노 승부수

18.04.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HBM4 기술 경쟁: SK하이닉스(000660) 가 TSMC와의 협력을 강화해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기술 선점에 나섰다. 내년 양산 예정인 HBM4E 베이스다이에 TSMC의 3나노 공정을 적용해 전력 효율을 두 배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 사모대출 리스크: IMF가 미국 비은행금융기관(NBFI) 대출 부실 위험에 노출된 국가로 한국을 신흥국 중 유일하게 지목했다. 국내 증권사·보험사·연기금의 사모대출펀드 투자액은 60조 원을 넘어섰으며, 미집계 물량까지 포함하면 실제 노출 규모는 더 클 것으로 전망된다.

■ 신용융자 사상 최대: 코스피가 6000선을 회복한 가운데 신용융자 잔액이 33조 8723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대형 증권사들의 신용거래 재개와 중소형 증권사들의 금리 인하 경쟁이 맞물리며 레버리지 투자 규모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금융상품 투자자 관심 뉴스]

1. “다시 삼성 추월”…SK↔TSMC ‘HBM4 동맹’ 강화

– 핵심 요약: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 TSMC와 협력을 고도화해 차세대 제품 HBM4E의 베이스다이에 3나노 공정을 적용할 계획이다. TSMC에 따르면 3나노 공정 베이스다이는 기존 대비 전력 효율이 두 배 높아 전력 소모가 극심한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에 부합한다. 삼성전자(005930) 는 올해 2월 HBM4를 세계 최초로 양산·출하하며 기선을 잡았으나, SK하이닉스는 HBM4 퀄(품질 인증) 재설계를 마치고 하반기 양품 출하 준비를 완료했다고 전해진다. 한국과 대만 간 물리적 거리로 인한 샘플 이송 소요(편도 3일)와 3나노 공정 생산능력 부족이 내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은 변수로 꼽힌다.

2. IMF “韓 금융기관, 美 사모대출 리스크 불똥 우려”

– 핵심 요약: IMF가 최근 발표한 ‘글로벌 금융안정보고서(GFSR)’에서 미국 비은행금융기관(NBFI) 익스포저 보유국으로 한국을 신흥국 중 유일하게 지목했다. 그림자금융으로도 불리는 NBFI는 보험사·연기금·헤지펀드 등이 대표적이며, 최근에는 AI 등 신산업 기업에 자금을 빌려주는 사모대출펀드가 급격히 세를 불리고 있다. 금융안정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국내 NBFI 자산은 명목 GDP의 약 2.4배인 6213조 원에 달하며, 증권사·보험사·연기금의 사모대출펀드 투자액은 60조 원을 넘어선 상황이다. IMF는 미국 NBFI에서 스트레스가 발생하면 신용 손실과 자금 회수, 자산 매각을 통해 충격이 국경을 넘어 빠르게 번질 수 있다고 경고하며 NBFI 감독 강화와 데이터 공백 해소를 권고했다.

3. ESS 수요 확대에 실적개선 훈풍…연초 이후 수익률 32% ‘고공행진’

– 핵심 요약: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국면에서 주춤했던 2차전지 산업이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확대를 발판으로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삼성자산운용의 KODEX 2차전지산업 ETF는 순자산 2조 413억 원 규모로, 연초 이후 수익률 32.5%·최근 1년 72.3%를 기록하며 연초 이후 개인 투자자 자금 151억 원이 유입됐다. 삼성SDI는 미국 에너지기업과 약 1조 5000억 원 규모의 ESS용 각형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투자 기대감을 높였고, 연초 이후 주가는 82.3% 올랐다. 시장에서는 2차전지 산업의 성장축이 전기차에서 ESS로 확장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며, 중동 지정학 리스크와 유가 상승이 이어질 경우 ESS 경제성이 더욱 부각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4. “빚투족 잡자” 이자 낮췄더니…신용융자 사상 최대

– 핵심 요약: 코스피가 6000선을 회복하며 사상 최고치 재도전에 나선 가운데 신용융자 잔액이 33조 8723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코스피 23조 4259억 원, 코스닥 10조 4464억 원으로 두 시장에서 고르게 증가했으며, 종목별로는 삼성전자(3조 4388억 원)·SK하이닉스(2조 2305억 원) 순으로 신용 잔액이 높다. 대형 증권사들의 신용거래 재개와 중소형 증권사들의 금리 인하 경쟁이 맞물리며 레버리지 투자 수요를 끌어당겼고, 특히 NH투자증권(005940) 은 이달 3일 중단했던 신용거래를 재개하고 한국투자증권도 1일 관련 서비스를 다시 열었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최근 브로커리지 수익에서 신용융자 이자 비중이 더 커졌다”며 “금리를 낮춰도 이자 수익을 확보할 수 있어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 바로가기: “빚투족 잡자” 이자 낮췄더니…신용융자 사상 최대

▶기사 바로가기: 삼성 300조 영업익, 반도체 슈퍼사이클 덕인데…노조는 5.8억 ‘로또 성과급’ 고집

▶기사 바로가기: IMF “韓 금융기관, 美 사모대출 리스크 불똥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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