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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100만 돌파…7년來 호러 최단기록

17.04.2026

공포 영화 ‘살목지’가 개봉 10일 만에 누적관객 1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국 공포영화 역대 최고 기록인 ‘장화, 홍련’의 314만명을 넘어설지 관심이 집중된다.

1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전날 5만8000여 명(매출액 점유율 43.4%)이 관람해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019년 개봉한 ‘변신’ 이후 국내 공포영화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이다. 개봉 7일째였던 지난 14일에는 손익분기점인 8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8일 개봉한 ‘살목지’는 로드뷰(거리 보기) 서비스 소속 직원들이 거리 촬영을 위해 저수지 살목지에 들어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김혜윤, 이종원 등 젊은 배우들의 연기를 비롯해 물귀신이라는 신선한 소재 등이 호평을 받았다. 특히 공포에 심박수가 높아졌다는 관객들의 인증샷을 비롯해 배경이된 충남 예산의 저수지 살목지를 찾는 챌린지까지 이어지면서 화제성을 높은 점도 흥행 요인으로 꼽힌다.

한편, 한국 공포영화 흥행작은 ‘장화, 홍련’으로 314만명, 2위는 ‘곤지암’ 267만명, 3위는 ‘폰’(260만 추정)이다. 이 외에도 ‘여고괴담’ 200만(추정치), ‘여고괴담 세번째 이야기: 여우계단’ 178만, ‘노이즈’ 170만, ‘알포인트’ 168만, ‘고사’ 163만, ‘장산범’ 130만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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