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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비싸서 못 먹는 달걀, 여기선 싸다는데…‘1판 5000원대’ 태국산 파는 곳

16.04.2026 1분 읽기

홈플러스가 계란값 안정을 위해 정부가 들여오는 ‘태국산 신선란’을 국내 대형마트 최초로 판매한다. 태국산 계란이 정부 주도로 국내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에게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는 19일부터 홈플러스에서 판매되는 태국산 계란의 가격은 30구 1판에 5890원으로, 국내산 특란(7990원)의 74% 수준이다. 판매 물량은 약 4만 6000판으로, 서귀포점을 제외한 전국 홈플러스 대형마트와 일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태국산 신선란은 국내 소비자에게 익숙한 갈색란이며, 국내산 계란 크기로는 특란에 해당된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는 태국산 신선란을 대형마트를 통해 판매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에 도입되는 물량은 총 224만 개다. 정부는 이달 말까지 총 9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들여와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정부는 태국산 계란 도입에 앞서 샘플 물량을 통해 안전성과 품질을 점검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검역·위생 기준도 모두 충족한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이달 들어 계란 특란 1판의 평균 소비자가격은 7000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보다 10%가량 높은 수준이다. 국내산 계란 가격은 지난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가 확산하며 오름세를 보였다. 이례적으로 초봄까지 감염 농가가 발생하면서 피해가 커졌다.

홈플러스는 약 5년 전부터 대형마트 단독으로 수입산 계란을 취급해 물가안정에 앞장서 왔다. 홈플러스는 2021년, 2024년, 2026년 미국산 계란을, 2023년에는 스페인산 계란을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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