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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코스피, 이란 전쟁 후 43일 만에 장중 6000 터치

15.04.2026 1분 읽기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코스피 전쟁 후 첫 6000선 터치, 외국인 3개월 만에 순매수 전환: 미국-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과 반도체 실적 개선이 맞물리며 코스피가 장중 6026.52까지 치솟았다. 외국인이 이달 5조 3770억 원을 순매수하며 2~3월 56조 원 넘는 매도에서 급반전한 흐름으로, 4월 이후 코스피 영업이익 전망치가 772조 원으로 20% 상향 조정된 점이 매수세를 자극했다는 분석이다.

■ 국민연금, 저평가·방어주 중심 리밸런싱에 소부장 비중 확대: 국민연금이 1분기 지분 확대 공시 142건을 기록하며 PBR 1배 미만 종목을 집중 매수했다. 코스닥에서는 하나머티리얼즈(166090) ·브이엠(089970) ·코리아써키트(007810) 등 반도체 소부장 종목을 두 분기 연속 확대해 AI·데이터센터 수요 확산에 따른 낙수효과가 반영되는 흐름이라는 평가다.

■ 삼성·SK, HBM4 인력 집중 투입에 포토마스크 외주 확대: 삼성전자(005930) 와 SK하이닉스(000660) 가 엔비디아 ‘루빈’ 양산 일정에 맞춰 HBM4 대량 공급에 정예 인력을 재배치하면서 선단 공정용 포토마스크 외주 물량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급증했다. 기술 유출 우려에도 외주화를 결단한 것으로, AI 반도체 속도전이 본격화되는 국면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주식투자자 관심 뉴스]

1. 종전 기대에 실적 모멘텀까지…코스피, 전쟁 후 첫 6000선 터치

– 핵심 요약: 코스피가 전일 대비 159.75포인트(2.74%) 오른 5967.75에 마감하며 장중 6026.52까지 상승했다. 외국인이 이달 5조 3770억 원을 순매수해 3개월 만에 매수 우위로 전환했으며, 순매수의 90%가 SK하이닉스(2조 8730억 원)와 삼성전자(1조 9610억 원)에 집중됐다. SK하이닉스는 6.06% 상승한 110만 3000원으로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고, 1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38조 원대)를 웃도는 40조 원대로 추정되면서 KB증권은 목표가를 200만 원으로 상향했다. 다만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과 차익 실현 압박이 부담 요인으로 꼽히며, 6000선 안착 여부가 추가 상승의 관건이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코스피 1000조 증발… 근데 왜 지금 사라는 거예요?

2. 저평가·방어주로 투자 중심잡은 국민연금…코스닥선 소부장 줍줍

– 핵심 요약: 국민연금이 1분기 지분 확대 공시 142건을 기록하며 전 분기(111건) 대비 31건 늘렸고, 코스피 대형주에 70% 가까이 집중됐다. 지분 상승 폭 1위인 파라다이스(PBR 0.81배)를 비롯해 한섬(020000) (0.36배), 코오롱인더(120110) (0.76배) 등 저PBR 종목이 대거 편입됐으며, 신규 편입 9개사 중 6개사가 PBR 1배를 하회했다. 코스닥에서는 하나머티리얼즈·브이엠·코리아써키트 등 반도체 소부장 종목의 지분을 두 분기 연속 확대했다. 하나증권은 “소부장 업종은 상반기 양호한 실적이 확인될 것”이라며 “대외변수로 주가가 하락하는 구간을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할 것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3. 삼성·SK, HBM에 역량 집중…포토마스크 외주 늘렸다

– 핵심 요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HBM4 핵심 요소인 ‘로직 다이’ 구현과 수율 개선에 마스크 숍 숙련 엔지니어를 재배치하면서 7~10나노급 선단 공정용 포토마스크 외주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급증했다. 엔비디아 차세대 GPU ‘루빈’ 하반기 양산 일정에 맞춰 6세대 HBM 대량 공급 준비에 전사 역량을 집중하는 전략이다. 2~5나노급 EUV 기반 최선단 공정용은 기존처럼 내부 제작을 유지하며, 관련 외주 업체들은 팹 인접 거점에 생산 시설 증설에 나서고 있다. 업계에서는 “한정된 정예 인력의 효율적 배치가 곧 경쟁력을 결정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삼성의 전략적 선택: HBM 집중과 파운드리 수율 개선

[주식투자자 참고 뉴스]

4. 국민연금 환헤지 비율 10%→15%+α로 상향

– 핵심 요약: 기금운용위원회가 전략적 환 헤지 비율을 10%에서 15%로 상향하고, 시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 운용을 가능하게 했다. 원·달러 환율 1500원대를 넘나드는 상황에서 환 손실 방지와 포트폴리오 변동성 완화를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뉴프레임워크 기획단(재경부·복지부·한은·국민연금)은 외화채권 발행 추진과 환 중립적 성과 평가 체계 도입도 검토 중이다. 환 헤지 비율 상향이 외환시장에 달러 공급 효과를 가져와 단기 환율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5. 삼성전기(009150) , 베트남에 1.8조 투자…“AI 기판도 초격차”

– 핵심 요약: 삼성전기가 베트남에 12억 달러(1조 8000억 원) 규모로 FC-BGA 신규 공장을 건설하며 누적 3조 원대 생산 시설을 확보한다. 엔비디아 최신 칩 ‘그록3 LPU’용 FC-BGA 공급을 맡아 올 2분기 양산을 준비 중이며, 브로드컴·구글·아마존·애플 등 빅테크 고객도 확보해 나가는 상황이다. 장덕현 사장은 “고객 요구 수준이 현재 생산능력보다 50% 이상 더 많다”고 밝혀 공급 부족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일본·대만 업체가 시장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는 가운데 후발 주자 삼성전기의 대규모 증설이 시장 판도 변화를 이끌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삼성전기 日 독점 깼다, 반도체 투톱 육천피 [AI PRISM]

6. LS에코에너지(229640) , 메가사이클 타고 역대 최고 실적

– 핵심 요약: LS에코에너지가 1분기 매출 2964억 원(전년 대비 29.8% 증가), 영업이익 201억 원(31% 증가)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AI 데이터센터용 제품 판매 급증으로 주력인 초고압 케이블 매출이 177% 폭증하며 영업이익률 6.8%를 기록, 업계 평균(3~4%)을 크게 상회했다. 베트남 현지 유일의 초고압 케이블 생산업체로 PDP8에 따른 송배전망 투자 확대의 직접 수혜를 입고 있으며, 유럽·동남아 수출도 확대되는 추세다. 세계 2위 희토류 공급사 라이너스와 300억 원 규모 전환사채 교환 협력을 체결해 사업 다각화도 가속화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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