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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선호 확산 vs 결제수요…환율 1480원대 공방

14.04.2026 1분 읽기

미국과 이란 간 긴장 완화 기대에 원·달러 환율이 장중 1470원대로 급락했지만 결제 수요가 유입되며 다시 상승해 1480원대에서 마감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8.1원 하락한 1481.2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10.5원 내린 1467.8원에 출발하며 급락세를 보였다. 장 초반 하락폭을 키웠던 환율은 수입업체 결제 수요가 유입되면서 한때 1485.6원까지 반등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주요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가 하락세를 보이면서 환율도 다시 낙폭을 확대했다.

외환시장에서는 미국과 이란이 물밑 협상을 지속함에 따라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하면서 달러 약세를 이끌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결제 수요가 여전히 견조해 환율 하단은 제한되는 모습이다.

한편 정부는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이후 외국인 자금 유입 상황 점검에 나섰다. 재정경제부는 전날 정부서울청사에서 ‘WGBI 상시 점검 및 투자유치 추진단’ 2차 회의를 열고 외국인 국고채 투자 동향과 시장 애로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8일까지 외국인의 국고채 순매수 규모는 6조 8000억 원(체결 기준·잠정)으로 집계됐다. 일본계 등 신규 투자자뿐 아니라 주요 중앙은행과 국제기구의 투자도 이어지며 자금 유입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정부는 외국인 투자자의 거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과 현장 애로 해소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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