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그룹의 보툴리눔 톡신 전문기업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신임 대표로 이정희 전무이사를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정희 신임 대표는 한화제약과 휴젤, 대웅제약, 종근당바이오 등에서 23년 넘게 근무하며 피부미용·의료 분야에서 마케팅·영업·전략기획 업무 경력을 쌓았다. 특히 휴젤과 대웅제약에서는 해외 사업개발을 맡아 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신임 대표는 “중국에서 품목 허가를 받은 ‘휴톡스’의 수출을 본격화하는 중요한 기점”이라며 “향후 남미·중동·동남아 등 글로벌 매출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