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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탐사선에 초등생 그림 싣는다…보령, 우주 프로젝트 추진

09.04.2026 1분 읽기

보령이 초등학생의 그림을 달 탐사선에 실어 보내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보령이 매년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우주·우주의학 프로그램 ‘Humans In Space Youth(HIS Youth)’를 통해서 작품을 선정한다. 계획대로 진행되면 대한민국의 예술 창작물이 달 표면에 도달하는 첫 사례가 된다.

HIS Youth는 보령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청소년 우주과학 경진대회로 202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보령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국민들에게 대한민국의 누리호 발사 성공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주고,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우주를 친숙하게 인식해 과학자의 꿈을 꾸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령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우주기업 ‘인튜이티브 머신스’의 달 탐사 미션 ‘IM-3’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루나 타임 캡슐’에 수상작과 수장자 영상 메시지가 담긴 디지털 저장장치를 실어 올해 하반기 중 인튜이티브 머신스의 ‘Nova-C’ 탐사선을 통해 달로 보낸다는 계획이다. 루나 타임 캡슐은 달을 방문한 우주인이 열어볼 수 있도록 설계된 디지털 기록물이다.

달 탐사 미션과 함께 달 표면으로 가게 될 작품은 지난해와 올해 HIS Youth 초등부 수상작이다. 지난해에는 ‘우주 탐험을 위해 필요한 약’을 주제로 공모전이 진행됐고, 올해는 ‘달 탐사를 위해 필요한 약’을 주제로 한다. 희망자들은 오는 5월 11일 18시까지 한국과학창의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작품을 접수하면 된다.

보령 김정균 대표는 “어린이들의 상상과 메시지가 미래의 우주 탐사와 연결되고, 대한민국이 달에 도달하는 여정의 일부로 기록되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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