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아마추어 동호회 레이싱팅 ‘현대 모터 클럽(TEAM HMC)’ 레이싱팀 후원을 10년 연속 이어가고 있다.
현대차는 3일 서울 강남구에서 윤효준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 김주현 TEAM HMC 레이싱팀 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차-TEAM HMC 후원 협약식’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TEAM HMC는 현대차를 선호하는 운전자 동호회인 ‘현대모터클럽’의 아마추어 레이싱팀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TEAM HMC 레이싱팀은 10년간 고객분들과 모터스포츠를 잇는 가교가 돼 왔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여러 방면에서 후원과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