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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PF 대출 연체율, 1년만에 3%대로 하락

05.04.2026 1분 읽기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연체율이 1년 만에 3%대로 내려왔다.

금융위원회는 3일 금융업권과 ‘부동산 PF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현황을 공유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 금융권 PF 대출 연체율은 3.88%로 직전 분기 대비 0.36%포인트 하락했다. 부실 정리 작업을 지속한 결과 2024년 말(3.42%) 이후 1년 만에 3%대 재진입한 것이다.

다만 2금융권이 주로 취급하는 토지담보대출 연체율은 29.68%로 여전히 높았다.

금융권 부동산 PF 익스포저(위험 노출액)는 지난해 말 174조 3000억 원으로 3조 6000억 원 감소했다. 이 중 정리 및 재구조화가 필요한 유의(C), 부실우려(D) 여신은 14조 7000억 원으로 전체의 8.4%다.

금융권은 내년 시행을 앞둔 부동산 PF 건전성 제도 개선 방안과 관련해 “중동 정세 불안으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시행을 탄력적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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