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대부금융협회 “불법대부업 아닌 불법사금융업…오사용시 법적 대응”
  • 금융

대부금융협회 “불법대부업 아닌 불법사금융업…오사용시 법적 대응”

03.04.2026

한국대부금융협회가 불법사금융업을 ‘불법대부업’으로 오사용하는 사례로 인해 업권 신뢰도가 훼손되고 있다며 잘못된 명칭을 사용하는 단체에 대해 민·형사상 조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대부금융협회는 3일 “경찰서·지자체 등 일부 공공기관에서 불법대부업라는 잘못된 용어를 사용해 소비자에 혼선을 주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근 일부 기관에선 불법사금융업을 불법대부업이라고 표현한 자료가 배포돼 730건 기사가 노출되는 일이 있었다. 대부금융협회는 이러한 오사용이 대부업권을 범죄 집단으로 낙인찍고 금융소비자가가 불법업체를 역선택하게 만들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지난해 7월 개정된 대부업법은 정부에 등록하지 않고 대출업을 영위하는 자를 ‘불법사금융업자’로 정의하고 있다.

정성웅 대부금융협회장은 “잘못된 용어는 금융소비자의 선택을 왜곡시킬 수 있는 만큼 올바른 용어 정착이 필수적”이라며 “반복적으로 잘못된 명칭을 사용하는 단체나 표현물을 대상으로는 민·형사 소송 등 법적 조치를 강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고속道 방음벽에 태양광 패널 허용…숨은 규제 251건 걷어낸다
다음: 채병득 전 한은 부총재보, 금융결제원장 선임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