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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인천시당, 신년인사회 개최… 2026년 지방선거 필승 다짐과 단합 강조

09.01.2026

국민의힘 인천시당이 2026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의 승리를 목표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8일 인천시당 7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약 300명의 당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요 참석자로는 박종진 인천시당위원장, 유정복 인천시장, 배준영 국회의원, 김정헌 중구청장, 김찬진 동구청장, 강범석 서구청장,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이재호 연수구청장, 문경복 옹진군수 등이 있었다. 

또한 심재돈, 정승연, 김기흥, 손범규, 유제홍, 이현웅, 이행숙 등 각 지역 당협위원장과 인천시의원, 군·구의원, 시당 당직자들도 함께했다. 

박종진 시당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자유민주주의·한미동맹·시장경제라는 가치를 공유하는 정치 공동체로서 단합해야 한다"며 "협치와 삼권분립을 훼손하는 세력과 맞서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자"고 강조했다. 

유정복 시장은 "정당의 존립 가치는 선거에서 이겨 정책과 이념을 현실화하는 데 있다"고 밝히며,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은 인구가 증가하는 유일한 대도시로 성장해 왔지만 과거 주요 정책이 좌절·후퇴한 경험이 있다"며 "인천을 다시 후퇴하게 둘 수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행정·입법 권력이 집중되고 사법부 무력화가 진행될 경우 삼권분립이 흔들릴 수 있다"며 "이번 지방선거는 이를 막는 중대한 분기점"이라고 언급했다. 

배준영 의원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인천시장과 기초단체장, 시·구의원을 당선시킨 성과가 있다"며 "이번 선거에서도 과반 지지를 확보하지 못하면 뜻을 펼칠 수 없다.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당은 이번 신년인사회를 계기로 당 조직을 재정비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경쟁력 강화와 후보 발굴·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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