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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안전사고 재발방지 로드맵 이행… 안전 조직 확대 착수

05.01.2026 1분 읽기

인천환경공단이 안전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로드맵 이행에 맞춰 안전 조직을 확대하고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을 강화했다. 

공단은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전면적인 고도화와 현장 중심의 감독 체계 구축을 목표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기존 1개 팀이었던 안전 전담 부서는 '안전관리팀'과 '안전점검팀'으로 나눠 2팀 체제로 확대됐으며 현장점검을 담당할 전문 인력 6명이 추가로 배치됐다. 

안전 부서장의 직급도 1급으로 상향 조정해 조직 내 안전 경영의 위상을 높였다. 

신설된 '안전점검팀'은 사업소별 고위험 작업 현장을 상시 순회하며 사업 발주 전 단계에서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이행 사항을 사전 점검한다. 

이를 통해 서류 검토를 넘어 실질적인 현장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 

AI 기반 혁신을 위한 'AI정보TF팀'도 새롭게 구성됐다. 

이 팀은 에코넷(EcoNet)을 활용한 데이터 수집과 AI 모델 개발, 현장 AI 기술 도입을 위한 통신·보안 등 기술적 지원을 담당한다. 

작업현장 근로자의 위험 노출을 줄이기 위한 AI 첨단기술 지원과 함께 시민들이 24시간 이용 가능한 챗봇·콜봇 시스템 도입으로 민원 응대 시간을 단축할 계획이다. 

내부적으로는 프라이빗 거대언어모델(LLM)을 활용한 AI 비서가 공문서 초안 작성과 법률 검토를 지원한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안전조직 강화는 현장의 작은 위험 요소 하나도 놓치지 않고 관리해 시민들께 안전에 대한 확신을 드리겠다는 약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실효성 있는 안전 시스템 구축과 AI를 활용한 스마트 안전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사고 없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인천환경공단은 앞으로도 안전사고 재발방지대책의 현장 실효성 확보와 AI 기술 도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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