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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제조업체 2026년 1분기 경기전망 BSI ‘67’… 경기 회복 기대감 크게 낮아져

29.12.2025 1분 읽기

[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지역 제조업체는 글로벌 불확실성 심화에 2026년 새해에도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상공회의소가 지역 제조업체 206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1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조사에 따르면, 1분기 전망치는 67로 기준치(100)를 크게 밑돌며 경기 회복 기대감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기업들은 미국 관세 부담, 원자재 가격 상승, 환율 변동성 확대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며 전반적 경기 악화를 예상했다. 

업종별로는 화장품 업종만 BSI 107로 회복세를 보였으며 자동차·부품(69), 기계·장비(66), 전자제품·통신(50), 철강(50) 등은 침체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설비투자(83), 매출액(74), 영업이익(67), 자금사정(65) 등 모든 부문 전망치도 기준치 아래에 머물러 기업들의 어려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조사에 따르면 인천 제조업체의 72.3%는 2025년 매출이 연초 목표에 미달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영업이익 역시 72.8%가 목표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 부담 요인으로는 원부자재 가격 변동(30.6%)과 인건비 부담(26.0%)이 가장 크게 꼽혔다. 

최근 고환율 상황에 대해서는 31.1%가 “수입 의존도가 높아 실적이 악화됐다”고 응답했으며 실적 개선 효과가 있었다고 답한 기업은 9.7%에 불과했다. 

인천상공회의소는 “관세 불확실성과 원가 부담이 겹치며 기업들의 경영 압박이 심화되고 있다”며 “환율·원가 리스크 완화 지원과 시장 다변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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