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양선애 기자] 인천 연수구의회는 지난 17일 의회 다목적 회의실에서 ‘제4기 의정모니터단 하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의회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박현주 의장을 비롯해 김영임 기획복지위원장, 김국환, 박정수, 최숙경 의원이 참석했으며 ▲2025년 우수 모니터단원 표창 ▲올해 활동성과 결산 ▲내년도 운영 방안 안내 ▲의원과의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의원과의 간담회에서는 모니터단이 발굴한 생활 밀착형 정책 과제와 제도 개선 의견을 공유하며 의정운영 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박현주 의장은 “의정모니터단은 의회의 눈과 귀를 대신하는 든든한 정책 파트너”라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2026년도 운영계획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수구의회 제4기 의정모니터단은 2024년 4월에 구성돼 2026년 4월까지 활동하며 주민의 시각에서 현장의정과 정책 제안을 통해 ‘경청의정·감동의정’을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