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이정규 기자] 인천시의회 정해권 의장은 최근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25 인천시민생활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시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의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인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인천시가 후원했으며 군·구 대표 선수와 체육 관계자 등 900여 명이 참여해 축구, 배드민턴, 족구, 탁구, 볼링, 검도 등 6개 종목에서 열띤 경기를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정 의장은 “생활체육은 건강한 신체를 넘어 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잇는 공동체의 힘”이라며 “경기를 통해 서로를 응원하고 인천의 저력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꾸준한 운동은 개인의 행복뿐 아니라 도시의 활력과 공동체의 에너지를 높인다”며 “인천시의회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과 체육시설 확충에 힘쓰겠다”고 했다.
정 의장은 끝으로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모두가 즐기는 축제가 되길 바라며 선수단과 시민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