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스 강양규 기자] 시흥시는 경기도 및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10월 16일 오후 2시~5시, 대야삼2어린이공원에서 ‘2025년 K-시흥 2040 플러스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는 관내외 61개 기업이 참여해 3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20~70대 구직자가 현장에서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고 14일 밝혔다.
박람회는 기존 중장년층 대상에서 2040세대까지 확대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일자리 행사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중장년층 직무 설명, 이력서 사진 촬영, AI 활용 북마크 제작, 친환경 DIY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일자리 정책 상담도 제공된다.
정호기 시흥시 경제국장은 “이번 박람회가 구직자들에게 실질적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