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10월 고용·가계대출 동향 발표… 美 물가도 촉각
  • 경제 뉴스

10월 고용·가계대출 동향 발표… 美 물가도 촉각

08.11.2026 1분 읽기

이번주에는 최신 고용 동향과 가계 부채를 보여주는 지표가 공개된다. 미국에서는 금리 경로에 영향을 줄 10월 물가 통계가 나온다.

11일 국가데이터처는 ‘10월 고용동향’을 발표한다. 9월 취업자는 1년 전보다 11만 3000명 늘어나 석 달 째 10만명대 증가를 보였고 제조업 취업자도 2년 3개월만에 늘었다. 다만 가장 관심사인 청년(15~29세) 취업자는 47개월째 감소세를 나타냈다. 정부는 성장의 과실이 일자리로 확산되도록 총력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한국은행은 같은 날 ‘10월 금융시장 동향’을 공개한다. 최근 가계대출은 정부의 부동산 대출 규제 기조가 이어지고 개인의 주식 투자가 감소하면서 증가폭이 둔화되는 추세다. 9월 예금은행의 가계대출은 전월보다 6000억 원 늘어 8월(+3조 5000억 원)보다 증가폭이 크게 줄었다. 10월 들어 다시 증가폭이 확대됐을지 주목된다.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과 재정경제부는 최근 한국 경제 전반을 진단하는 보고서를 내놓는다. 재경부는 앞서 지난 10월 호 ‘최근 경제동향’(그린북)에서 “우리 경제는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투자가 양호한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소비는 완만하게 개선되는 등 견조한 경기회복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미국에서는 10월 생산자물가(PPI)와 소비자물가(CPI)가 나란히 발표된다. 두 지표 모두 전월 대비 상승률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지난해 낮았던 기저효과를 고려하면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이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인플레이션 경계감을 유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다만 중간선거 이후 증시 급락 등 금융시장 불안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연준 위원들이 추가 긴축을 강조하기 보다는 다소 통화 완화적인 발언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

미국 인공지능(AI)업체 코어위브의 3분기 실적 발표도 지켜봐야 한다. 코어위브는 회사채 금리 상승으로 AI자금조달 불안감을 촉발한 기업이다.

Continue Reading

이전의: 영상기차역에서 밥 먹으러 갔다가 “이건 선 넘었네”…음식값 12%씩 뛰더니 결국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