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rypto Seoul

Crypto Seoul

Crypto news from Seoul

Primary Menu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 집
  • “숨 안 트이는데 참았다가”…‘강철부대’ 황충원, 급성 심근경색으로 중환자실 입원
  • 문화 소식

“숨 안 트이는데 참았다가”…‘강철부대’ 황충원, 급성 심근경색으로 중환자실 입원

06.11.2026 1분 읽기

해군 해난구조전대(SSU) 출신 크로스핏 선수 황충원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입원했다고 밝혔다.

황충원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감사하게도 아내의 지극정성 간호와 많은 분들의 걱정과 염려 덕에 잘 살아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관상동맥을 막고 있는 혈전이 생각보다 양이 많고 단단하다고 해 1차 시술로 완전히 제거하지 못했다”며 “2차 시술을 기다리고 있다. 솔직히 조금 무서운데 잘 되겠죠”라고 덧붙였다.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기까지의 긴박했던 상황도 공개했다. 황충원은 “지난 토요일 시합 당일 낮 12시 30분 1차 경기에서 ‘왜 이렇게 숨이 안 트이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머신을 타면서도 그냥 좀 답답하다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오후 4시 2차 경기부터는 정말 너무 답답하다고 느꼈다. 서울 집으로 돌아온 뒤 밤 10시 결국 119에 실려 응급실을 거쳐 중증 중환자실로 옮겨졌고,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들 조금 안 좋다 싶으시면 무조건 꼭 병원에 가시라”고 당부했다.

황충원은 2021년 방영된 ‘강철부대’ 시즌1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넷플릭스 ‘피지컬: 100 시즌2’, ‘씨름의 제왕’ 등에도 출연했다.

뉴시스

Continue Reading

이전의: 박유천, 日 디너쇼 티켓 ‘1인당 45만원’…“비싸도 너무 비싸” 불거진 ‘고가 논란’
다음: 출구 없는 지상 최대 감옥…생존하려면 영도자가 돼라
  • 집
  • 금융
  • 경제 뉴스
  • 비즈니스 뉴스
  • 사회 소식
  • 문화 소식
  • 연락처
저작권 © 판권 소유.